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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반려동물이 한 가족으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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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5-08-0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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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치과 [편집자주] 반려동물이 한 가족으로 자리 잡으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강아지(애견), 고양이(애묘)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보호자들의 가장 큰 소원이다. '벳앤패밀리'는 수의사+가족의 합성어로 '뉴스1'에서는 동물병원을 찾은 가족들의 사연을 연재한다. 이를 통해 동물을 더욱 건강하게 키우고 수의사와 보호자가 소통하며 웃을 수 있는 '우리냥 행복하개' 캠페인을 진행한다. 두 발로 서 있는 강아지. 자주 서 있으면 관절 건강에 좋지 않다(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강아지 감자(가명)는 어느날 갑자기 제대로 걷지 못하고 다리를 저는 모습을 보였다. 서 있는 것도 힘들어하면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자 보호자는 동물병원을 찾았다. 진단 결과 슬개골 탈구 4기. 감자는 수술을 받았고 현재는 안정감을 찾았다. 3일 벳아너스 회원 동물병원인 수원 돌봄동물의료센터(대표원장 나무)에 따르면 감자는 파행 증상을 보여 검진을 받게 됐다. 검진 결과 일반적인 슬개골 탈수 수술로는 완전 교정이 어려운 슬개골 탈구 4기로 나타났다. 감자의 보호자는 주변에서 병원을 추천받아 강아지·고양이 외과 수술을 1만 건 넘게 한 돌봄동물의료센터를 찾았다. 이곳에서는 감자의 엑스레이(x-ray)를 먼저 촬영했다. 슬개골 4기의 경우 대퇴골이 휘어있는 경우가 많다. 감자는 대퇴골 기형이 확인됐다. 일반적인 수술로는 재발 가능성이 높고 기능적으로도 온전하지 못하다고 판단한 수의사는 DFO 수술을 계획했다. DFO 수술은 대퇴골을 절단하고 재정렬한 뒤 의료용 플레이트를 이용해 고정하는 고난도 정형 수술이다.의료진은 CT(컴퓨터단층촬영)로 감자의 다리를 촬영한 뒤 영상을 보며 수술 시뮬레이션을 했다. 다리에 꼭 맞는 플레이트를 구비하고 철저한 준비 끝에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의료용 플레이트를 활용한 슬개골 수술 전(왼쪽)과 후(돌봄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 수의계에 따르면 슬개골 탈구는 성공적인 수술도 중요하지만 이후 꾸준히 [광주=뉴시스] 광주지역에 폭우가 쏟아진 3일 오후 광주 북구 운암동에서 주민들이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주변 쓰레기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 = 독자 제공) 2025.08.03.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동네가 또 잠겨선 안된다는 마음에…"한밤중 폭우로 물에 잠긴 광주 북구 운암동 일대를 수습하기 위해 주민들이 십시일반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침수 피해 반복을 막아야 한다는 주민들의 간절함 끝에 동네를 집어삼킨 수마는 한시간여 만에 물러났다. 3일 광주 북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광주지역에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면서 운암동 일대 침수가 시작됐다.오후 9시40분부터 침수가 시작된 운암시장은 1시간이 지나자 고인 빗물이 발목 높이를 넘어 무릎을 바라보는 시점까지 왔다.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들이 빗물받이를 틀어 막으면서 배수가 어려워지자 쏟아지는 비의 양을 감당하지 못하고 점차 차오른 것이다.상인들은 빗물이 들어차지 않게 상점 입구에 모래주머니를 쌓으면서 발을 동동구르는가 하면 행인들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우산을 쥔 채 하늘을 바라봤다.그때 어디선가 우비를 입은 주민들이 하나둘 나타나더니 빗물받이를 찾아 막고 있던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다.맨손으로 거침없이 쓰레기를 주워 옮기는가 하면 거센 물살도 거리낌없이 헤치면서 부유물을 건져냈다. [광주=뉴시스] 광주지역에 폭우가 쏟아진 3일 오후 광주 북구 운암동에서 주민들이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주변 쓰레기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 = 독자 제공) 2025.08.03. photo@newsis.com 이 모습에 다른 주민들도 너나할 것 없이 가세해 주변 정리에 나섰다. 폭우 속 빗물로 차오르기 시작한 운암시장 일대는 주민들의 십시일반 끝에 1시간 20여분 만인 오후 11시께 침수 상황이 대부분 해결됐다.주민들은 운암동 일대가 상습침수구간인 만큼 폭우 상황에 예민하다고 토로한다. 이날도 지난달 17일 겪었던 폭우 상황에 따른 침수가 걱정돼 순찰을 돌던 중 침수를 겪어 자원 봉사에 나섰다고 설명했다.50대 여성 A씨는 "폭우가 올거라는 예보에 주민 모두가 비상 대기하고 있었다고 보면 된다. 아니나다를까 비 동두천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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