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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과 한국생산성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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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7-3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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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 더존비즈온과 한국생산성본부의 'The EJC(ERP 주니어 컨설턴트)' 5기 수료식에서 교육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 더존비즈온 더존비즈온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선정 프로젝트인 'The EJC(ERP 주니어 컨설턴트)'5기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6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The EJC 프로그램은 더존비즈온의 ERP(전사적자원관리) 컨설턴트 현장실습과 한국생산성본부의 직무 교육을 병행하는 사업이다. ERP 주니어 컨설턴트 양성에 초점을 맞춘 청년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으로 양사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고용노동부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기관에 선정돼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협업을 추진해왔다.이 프로그램은 더존비즈온의 정보통신기술 역량과 비즈니스 플랫폼 개발 및 운영 전문성을 접목한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실무 중심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존비즈온은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2024년 대통령표창을 연이어 수상했다.The EJC 5기 교육생 25명은 앞서 3개월 현장실습에서 더존비즈온 컨설턴트 직원과의 1대1 매칭을 통한 실무를 경험했다. 한국생산성본부의 회계, 인사, 생산, 물류 등 경영이론과 ERP 실무, IT 인프라 이해 및 활용 프로그램, 프로젝트 관리 및 프레젠테이션 스킬, 비즈니스 매너 등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이수했다.The EJC 5기 교육을 수료한 우수 교육생 7명은 현재 더존비즈온에서 인턴십을 진행 중이며, 3개월 간의 과정을 마친 우수 인턴은 정규직 전환 기회를 얻는다. 더존비즈온은 지난 2년간 총 100명의 현장 실습생에 실무 경험을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20여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다.더존비즈온은 이번 The EJC 5기에 이어 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구직자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서류 합격자는 내달 14일 발표한다.더존비즈온 관계자는 "IT 분야 실무역량을 겸비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분야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한 나눔 경영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실무 제공, 청년 인재 채용으로 이어지는 일자리 창출의 사다리 역할을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학<앵커> 오늘(31일) 8시 뉴스는 관세 협상 소식을 특집으로 전하겠습니다. 미국의 관세 부과를 하루 앞두고, 우리나라와 미국이 관세 협상을 전격 타결했습니다. 미국이 25%였던 관세를 15%로 낮추는 대신, 한국은 3천500억 달러, 우리 돈 487조 원을 미국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쟁점이었던 소고기와 쌀 시장 추가 개방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먼저, 합의 내용을 남승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남승모 기자> 구윤철 부총리와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의 최종 담판 하루 전,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직접 우리 대표단을 만나겠다고 하면서 한미 무역 협상이 급물살을 탔습니다. 30분 남짓한 백악관 면담 뒤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 '완전하고 포괄적인 무역 협정'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상호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 대신, 한국이 미국에 3천500억 달러, 487조 원을 투자하는 게 핵심입니다. [구윤철/경제부총리 : 오늘 큰 틀에서의 합의는 마쳤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미국 측과 추가 협의를 통해 채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 대미 투자 487조 원은 올해 우리 정부 예산 673조 원의 72%, 지난해 GDP 2천556조 원의 19%에 달하는 액수입니다. 투자금에 더해 1천억 달러, 138조 원 규모의 LNG 등 미국산 에너지도 수입하기로 했습니다. 관세 15%는 일본과 유럽연합이 미국과 합의한 것과 같은 수치입니다. 대미 주력 수출품인 자동차도 일본, 유럽연합과 같은 15% 관세가 적용되고, 품목별 관세가 예고된 반도체와 의약품 등은 다른 나라들보다 더 나쁘지 않은 대우를 약속받았습니다. 현재 50%인 철강과 알루미늄, 구리 관세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미국의 자동차와 농산물 등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썼지만, 우리 정부는 소고기와 쌀 시장 추가 개방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검역 절차 개선과 자동차 안전 기준 관련 사항 등은 추가 협의키로 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별도 합의서 없이 트럼프 대통령의 SNS로만 발표됐는데, 한미 간 '합의의 틀'인 셈이어서 실제 무역 협정서 작성까지 힘겨운 줄다리기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영상취재 : 오정식, 영상편집 : 이재성) --- <앵커> 관세 협상 타결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건, 저희가 이틀 전에 전해드렸던 '조선 협력 펀드'였습니다. 1천500억 달러 규모의 쿠팡퀵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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