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임우섭 기자]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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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5-12-04 16:1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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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임우섭 기자]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4일 진옥동 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회추위는 이날 후보별 역량 검증과 면접을 진행한 뒤 진 회장을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진 회장은 내년 3월 주주총회와 이사회 승인을 거쳐 연임 절차를 마무리하게 된다. 새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사진=신한금융그룹] 회추위는 진 회장을 추천한 배경으로 검증된 경영 능력과 재임 중 성과를 제시했다. 곽수근 회추위원장은 “통찰력·도덕성·업무 전문성을 갖췄고, 디지털·글로벌 등 미래 경쟁력 강화와 밸류업 추진 등에서 성과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진 회장 취임 이후 실적도 꾸준히 개선됐다. 진 회장 취임 첫해인 2023년 신한금융의 당기순이익은 3조6594억원이었으며, 지난해 4조5175억원으로 23.4% 증가했다.올해도 3분기까지 4조4609억원을 기록해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보통주자본(CET1) 비율도 3분기 기준 13.56%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향후 과제로는 비은행 경쟁력 강화가 꼽힌다. 신한금융의 비은행 수익 비중은 3분기 누적 기준 29% 수준이다. 37%를 기록한 KB금융과 차이를 보인다. 신한라이프·신한투자증권 등 계열사 수익성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디지털·AI 분야도 진 회장이 이번 면접에서 강조한 전략으로 전해졌다. 회추위는 "진 회장이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 전환(DX)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경영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힌 점이 이번 심의 과정에서 돋보였다"고 설명했다.신한금융이 중기 전략으로 내놓은 생산적·포용금융도 향후 재임 기간 추진한다. 혁신·중소기업 지원, 청년층·취약계층 금융 접근성 확대 등 사회·정책적 역할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실적 중심 경영과 함께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주주가치 제고 역시 이어간다. 신한금융은 중기 경영계획에서 주주환원율을 50%까지 확대하고, 2027년까지 주식 수를 4억5000만주 [이데일리 최희재 기자] “기업에게는 추진력을 보태고 미래의 잠재적 창작자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최성희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 정책국장이 AI 콘텐츠 페스티벌 2025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최성희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 정책국장이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AI 콘텐츠 페스티벌 2025’에서 인공지능(AI) 콘텐츠의 중요성과 성장을 강조했다. 최 국장은 AI에 대해 “우리는 매일같이 더 똑똑해진 AI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AI는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안으로 들여와서 시간과 비용의 부담을 줄여 더 과감한 시도를 가능하게 해주고, 새로운 인재들에게는 도전의 문턱을 낮춰 상상력을 펼칠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AI 콘텐츠 페스티벌’을 “AI 콘텐츠의 변화를 업계, 대중과 함께 나누는 체험의 장”이라며 “올해는 ‘씨네 AI’를 통해서 극장에서 AI 영상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최 국장은 “정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AI 시대에 맞는 콘텐츠 육성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AI가 단순히 기술에 머무르지 않고 콘텐츠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하는 미래를 함께 그려보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관심을 당부했다.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주관하는 ‘AI 콘텐츠 페스티벌 2025’는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고 산업 확산 지원을 위해 마련한 행사다. ‘AI, 콘텐츠에 영감을 불어넣다’를 주제로 진행하는 △전시 체험관 △컨퍼런스 △AI 상영관 △크리에이터 미니 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AI 콘텐츠 페스티벌 2025’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컨퍼런스·워크숍·미니강좌·인공지능 상영관 등 주요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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