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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ESG] 여성 리더 ⑯ 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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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5-12-0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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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마케팅프로그램 [한경ESG] 여성 리더 ⑯허금주 세계여성포럼한국지부(IWF Korea) 창립 회장“DEI는 여성만의 문제가 아닌, 기업의 생존 전략이다.”허금주 사단법인 세계여성포럼한국지부(IWF Korea) 회장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DEI(다양성·형평성·포용)를 여성 인권이나 ‘착한 일’의 언어로만 이야기하면 기업에서는 절대 움직이지 않는다”며 “DEI는철저히 기업의 생존 전략, 성장 전략의 필수 요소”라고 강조했다.비교적 이른 시기에 DEI 개념을 국내 최초로 기업경영 언어로 끌어들인 인물로 평가받는 그는 교보생명에서 30여 년간 전략, 해외, 퇴직연금, 디지털 신사업을 두루 경험한 1세대 여성 임원이다. 1990년 교보생명에 입사한 그는 여성이 결혼하면 퇴사하는 것이 관행이던 시절에 결혼·출산 이후에도 회사를 떠나지 않았고, 1993년 여성 최초로 대리에서 과장·차장·부장·임원으로 승진하며 대기업 ‘금녀의 벽’을 뚫은 상징적 1세대 여성 리더로 꼽힌다.남성 중심이던 중국 금융시장에서 현지 법인 대표를 맡고, 퇴직연금 법인영업과 디지털 신사업처럼 리스크가 큰 영역에서도 성과를 내며 ‘항상 최초’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현재 ‘G20 엠파워와 IWF(International Women’s Forum)를 무대로 ESG·여성 리더십·글로벌 협력을 논의하는 국제 리더로 활동 중이며, 최근엔 30여 년 몸담았던 교보생명을 떠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허 회장은 “처음부터 모든 영역에서 ‘최초’가 되겠다고 결심한 것은 아니다”라며 “지금 이 상황에서 꼭 필요한 변화가 무엇인지 먼저 묻는 습관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전례가 없다’는 이유로 멈추지 않고, 조직 전체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밀어붙이는 용기가 지금의 그를 만든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또 “여성과 남성을 지나치게 이분법적으로 나누고 싶지 않다”는 전제 아래 그는 복합적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관계와 공동체를 중시하며, 미래세대에 대한 감수성을 갖춘 여성 리더의 특성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높은 시 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코카콜라아레나에서 바이낸스블록체인위크2025(BBW)가 개막했다. / 사진=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 3일(현지시간) 두바이 코카콜라아레나에서 바이낸스블록체인위크2025(Binance Blockchain Week 2025)가 개막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과 정책당국, 투자기관 관계자들은 금융 인프라 변화, 기술 융합, 규제 정비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첫날 메인 스테이지에는 리차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허이 바이낸스 공동 창립자, 마이클 세일러 스트레티지 회장 등 업계 유명인사들이 연단에 올랐다.바이낸스, 리차드 텅·허이 공동 CEO 체제 출범 허이 바이낸스 공동 CEO(좌), 리차드 텅 바이낸스 공동 CEO(우) / 사진=바이낸스 바이낸스블록체인위크2025 메인스테이지 스피킹세션은 리차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의 오프닝 연설로 시작됐다. 텅 CEO는 "가상자산은 이미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인프라로 기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온체인 데이터 확장과 국경 간 결제 효율성 강화가 시장 구조를 변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텅 CEO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의 다음 단계를 결정짓는 요소라고 강조했다. 그는 "AI 기반 위험 감지와 인증 고도화는 금융 인프라의 안정성과 효율성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각국이 제도를 정비하며 글로벌 규제 표준이 형성되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덧붙였다.이어 텅 CEO는 바이낸스의 조직 구조 개편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그는 공동창업자 허이가 공동 CEO로 취임했다며 "새 경영 체제는 규제 대응과 운영 안정성 강화를 위한 핵심 조치"라고 설명했다.새롭게 취임한 허이 신임 공동 CEO도 주요 전략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허이 신임 CEO는 "중동·아시아 중심 확장 전략 강화"를 핵심 기조로 제시하며 "두 지역을 바이낸스 성장의 주요 축으로 확장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제품 라인업 확대,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 운영 투명성 강 네이버마케팅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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