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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논란 속에 출발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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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7-2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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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이파크시티 시작부터 논란 속에 출발한 <보이즈2플래닛>의 궁극적인 목표는 글로벌 케이팝 인기 그룹 만들기로 귀결된다. 시즌1이 탄생시킨 제로베이스원, 관련 프로그램인 <걸스 플래닛 999>로 데뷔한 케플러가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누린 기세를 모아 이번에도 전작 못잖은 팀 결성을 기대한 것이다.이렇다보니 낮은 시청률과 상관없이 1-2년 간격으로 아이돌 오디션 예능이 속속 등장하고 있으며 이를 벤치마킹한 SBS, JTBC 등 타 방송사들 또한 비슷한 성격의 그룹 만들기 프로그램을 속속 제작해 선보이는 것이 요즘의 방송가 현실이다.또 하나의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이 등장했다. 지난 17일 첫 방영된 <보이즈2플래닛>이 그 주인공이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2023년 제작된 <보이즈 플래닛>의 후속 시즌으로 이번에도 초대형 보이 그룹 결성을 목표로 엠넷이 야심차게 선보이고 있다.늘 그렇듯이 첫 회는 각 기획사 소속 연습생들이 저마다 준비한 퍼포먼스로 마스터(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는 무대로 꾸며졌다. 올스타(3개)부터 NO스타(0개) 등의 등급으로 나눠지며 NO스타를 받게되면 곧바로 방출이 결정되는 냉혹한 현실이 참가자들을 맞이하게 된다.이렇게 되면서 중국 데뷔를 준비했던 해외 연습생들의 준비 부족(한국어 미흡) 외에도 기량의 차이을 거론하면서 제작진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는 팬들이 적잖게 등장하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1개 팀으로의 통합이지만 다른 시각에선 중국그룹 데뷔 무산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더 큰 논란은 <보이즈2플래닛>의 데뷔조 운영 방식의 갑작스런 변경이다. 당초 <보이즈2플래닛>은 한국인 연습생(K그룹-목요일), 중국계 연습생(C그룹-금요일)을 따로 나눠 주 2회 방영해 각기 다른 2개팀을 데뷔시킨다는 독특한 방식을 내세운 바 있다. 그런데 지난 16일 진행된 언론과의 기자 간담회를 통해 이러한 계획을 접고 1개팀 대뷔하는 예전 방식으로의 회기가 결정되면서 케이팝 관련 커뮤니티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제로베이스원 못잖은 성공 거둘 수 있을까?그런데 <보이즈2플래닛> 1회 방영 직전 몇몇 커뮤니티에선 특정 참가자를 둘러싼 인성 논란이 불거지며 이에 대한 비판이 적잖게 등장하기도 했다. 일반인 참가자로 나선 연습생에 대한 과거 폭로가 이어지면서 시그널 송 센터 선정 등의 의혹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첫 평가 과정에서 올스타를 부여 받자 유튜브 공식 채널 동영상에는 이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는 시청자들의 항의성 댓글이 적잖게 표출되고 있는 실정이다.올해로 데뷔 7년차를 맞이한 베리베리의유강민, 이동헌, 조계현은 '사랑하게 될거야'(온앤오프 원곡)을 훌륭히 소화해 '경력직'의 관록을 인정받으며 3명 전원 올스타를 부여받았다. 과거 하이브 소속 연습생으로 2022년 무렵 데뷔조 그룹의 일원이 되었지만 끝내 불발되었던 이리오+이상원은 'No Doubt'(엔하이픈 원곡)을 한 수 위 기량으로 선보여 눈길을 사로 잡았다.그런데 이번 <보이즈2플래닛>은 본 방송 이전부터 적잖은 잡음이 들려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특정 연습생 밀어주기 논란, 한국(K그룹)과 중국(C그룹)으로 나눠진 2개 그룹 결성 계획을 접고 1개팀만을 선보인다는 갑작스런 운영 방침 변경 등이 맞물리면서 자칫 <프로듀스 101>의 악몽을 재현하는게 아니냐는 지적이 쏟아지는 것이다. 케이팝 팬들의 적젆은 비판이 본 방송 이전부터 제기되는 <보이즈2플래닛>은 과연 순항할 수 있을까?경력직 + 유명 연습생 출신 대거 참가이번 <보이즈2플래닛>은 시즌1과 마찬가지로 한번 데뷔해고 한창 활동을 어어갔던 '경력직' 아이돌의 대거 참가가 유독 두드러지게 포착되고 있다. 대부분 2019~2022년 사이 등장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활동 제약 및 이로 인한 팬덤 구축 실패가 발목을 잡으면서 쓴 맛을 본 이들은 오디션 예능을 통해 마지막 기회의 문을 두드리게 된 것이다.#보이즈2플래닛#보이즈II플래닛#7월예능첫회부터 인성 논란 + 데뷔 계획 변경 잡음하지만 본 방송 시작 이전부터 이런저런 비판에 제기되다보니 <보이즈2플래닛>이 과연 전작에 버금가는 인기, 데뷔조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도 함께 떠오르고 있다. 누군가의 간절한 '데뷔'라는 꿈을 상업적 수단으로 활용했다면 최소한 그에 상응하는 책임 있는 제작이 뒷받침되어야 하겠지만 이번 시즌2의 첫 걸음은 그리 순탄치 않아 보인다. 기대보단 걱정부터 앞서는 오디션 예능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그려질 것인가? 천안아이파크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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