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경우이든 낚시를 하다 보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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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5-06-07 11:40본문
어떤 경우이든 낚시를 하다 보면 내가 선택한 찌가 포인트 상황과 맞지 않아서 중간에 채비를 바꿔야 함에도 불구하고 철수 때까지 그대로 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오늘은 처음 간 포인트에서 찌 고르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1) 사례1위 사진은 바람이 몹시 부는 날, 제주 우도의 상황이다. 옆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으며, 갯바위 근처에는 강한 포말이 주기적으로 밀려든다. 거제도만큼 잡어가 심하지는 않지만, 여차하면 공략 거리를 넓혀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이 역시 바람을 가르고 원하는 지점에 채비를 안착할 수 있는 중량감 있는 찌를 고르는 게 좋다.오늘은 갯바위 낚시에서 초심자가 채비를 꾸릴 때 고민하는 문제를 풀어볼까 한다. 다름 아닌 '찌의 선택'이다. 대충은 알고 있어도 이러이러한 상황에서는 어떤 찌를 쓰는 것이 효과적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유형이 있는데..너울은 없고 맑은 물색에 먼 거리를 노려야 하는 상황이것으로 다양한 현장 상황에 대응하는 찌 선택에 대해 알아보았다. 다음 회에서는 봉돌 사용에 관해 알아보기로 한다.바람은 없으나 너울과 반탄류가 심한 거친 여밭 포인트목줄 길이는 4m로 다소 길게 했으며, 이 4m에는 아무런 봉돌을 달지 않았다. 그럼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최대한 자연스러운 미끼 연출이다. 근처에는 커다란 수중여가 있어서 그 부근을 노리게 되는데 수중여 주변으로 형성되는 반탄류로 인해 크릴이 움직이는 듯한 연출을 하게 될 것이며, 밑걸림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2) 사례2따라서 40m 이상 초원투 거리를 공략할 수 있는 무게감 있는 찌를 선택했다. 포인트 수심은 가까운 곳이 2~3m로 매우 낮은데 비해 먼 곳은 5~6m 이상 나온다. 부력이 수심보다 무겁다고 해도 도래 바로 밑에 봉돌을 달아 줌으로써 여부력을 최소화할 수 있다.앞서 포인트 수심이 6~7m 정도 나온다고 하였은데, 여기에 바람 없고 유속도 적당하다면 5B 반유동으로도 충분히 공략 수심을 확보할 수 있다. 하지만 유속이 빨라질 것이기 때문에 과감하게 크고 무거운 1.5호 반유동으로 바닥층을 공략하기로 한다. 사진의 찌는 본류형 찌로 참돔 낚시 및 물골 포인트를 공략하는데 알맞다.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 제주도 우도의 포인트 상황4) 사례4사진은 거제 내만과 같은 환경이다. 계단식 지형에 수심은 가까운 곳이 5~6m, 조금 멀리 던지면 7~8m가 나온다. 일반적인 내만권 포인트 수심대를 보인다. 상황은 바람 없고 파도도 없어 낚시하기에는 더없이 좋다.원거리 공략을 위한 찌의 선택여기에 봉돌을 어디에 다는지에 따라 목줄 각을 적극적으로 줄이느냐, 또는 여부력만 중점적으로 줄이느냐를 선택할 수 있다. 봉돌의 선택과 붙이는 위치에 관해서는 다음 편에 상세히 다루도록 하겠다.지금까지 알아본 내용을 감성돔에 적용해도 된다. 부력을 고르는 것보다 우선시되는 것이 필드 상황을 고려한 '중량'이다. 사진은 가거도이며 6~7m 정도가 나오는 수심에 적당한 바람, 적당한 포말을 보이는 포인트다.옆바람은 찌를 주기적으로 밀면서 채비 내림을 방해하는 요소다. 우도의 경우 벵에돔이 상층으로 부상하는 날이 드물기 때문에 보통은 중층 이하를 노리는 것이 우선이다. 이 날의 경우 대부분 입질이 3~4m 아래에서 왔다.어쨌든 가거도나 추자도의 물골 포인트는 속조류를 경계해야 하므로, 수심대보다 좀 더 묵직한 찌를 선택하는 것이 하층 공략에 실수가 없다. 대신 봉돌을 이용해 찌가 수면에 잠방잠방 잠기도록 여부력을 줄이는 섬세함이 필요하겠다. 이날은 해당 채비로 45~49cm급 감성돔을 4마리 정도 낚았다.#. 감성돔 낚시에서이 자리돔은 개체 수가 너무 많을 때 분리가 힘들기도 하지만(그래서 내만권 낚시는 빵가루 경단을 준비해야 하며, 밑밥에는 크릴을 빼고 빵가루만으로 구성해야 한다.) 발 앞에 주기적으로 품질 하면, 시간은 다소 걸리더라도 학습을 시킬 수 있다. 대신 내 채비는 최소 10m 이상 떨어진 곳에 안착해 벵에돔을 노릴 수 있어야 한다.그러면 채비를 충분히 날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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