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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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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44회 작성일 25-06-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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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서울경제]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대기업 포트폴리오 재편: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자회사 두산비나를 4000억 원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19년간 운영해온 베트남 법인을 정리하고 소형모듈원전(SMR)과 수소 등 차세대 에너지 사업에 자금을 집중 투자하겠다는 전략이다.■ 중국 플랫폼 한국 진출: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에서 여행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며 플랫폼 확장에 나섰다. 월간 사용자 885만 명을 보유한 알리익스프레스는 항공권 50% 할인 등 파격적 혜택으로 국내 여행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바이오 글로벌 진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80여 곳이 세계 최대 바이오 박람회인 바이오USA에 총출동한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4조 원 빅딜을 성사시킨 데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와 셀트리온(068270) 등 대기업들도 글로벌 수주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스타트업 창업자 관심 뉴스]1. 두산에너빌리티, 설립 19년 만에 베트남 법인 매각한다- 핵심 요약: 두산에너빌리티가 2006년 설립한 베트남 자회사 두산비나를 19년 만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예상 거래가는 약 4000억 원으로 거론되며, 두산비나는 33만 평 부지에 발전용 보일러와 해수담수화설비 등 4개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소형모듈원전(SMR)과 가스터빈, 해상풍력, 수소 등 차세대 에너지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HD현대그룹은 베트남 법인의 생산능력 제고를 위해 두산비나의 넓은 공장 부지와 바다 인접 지리적 이점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2. 서울이 아시아 가상자산 허브로 도약해야- 핵심 요약: 손동영 서울경제신문 대표이사가 비트코인 서울 2025 개회사에서 서울의 아시 ▲ 서학동사진미술관 전시 모습 화가가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에서 영감을 얻어 그린 그림을 선보이는 이색 전시회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북 전주 서학동예술마을에 위치한 서학동사진미술관(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16-17)에서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작가가 사랑한 영화들》展이 6월 5일~15일까지 열립니다.작가별로 평면, 입체작품 2~4점씩 모두 22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이은경 작 <눈물> 전시 제목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회고록을 원작으로 한 '라이언 머피' 감독의 미국영화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김근미, 김수진, 서혜연, 송영란, 이은경, 주미희, 주인영 등 7명.이들은 오랜 시간 자신들의 일과 가정, 작품활동을 이어오며 예술과 삶의 균형을 잡아 온 전북 지역의 중견작가들입니다. ▲ 서혜연 작 <나의 특별한 테이블> 이번 전시에서는 7명의 작가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또는 좋아하는 영화를 각 3~4편씩 소개하고 각자의 스타일로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작가들의 삶을 살펴보니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주인공 '리즈'(줄리아 로버츠)의 용기, 결심, 여행, 사랑, 진정한 행복 등이 떠올라 영화의 제목을 차용해 와 전시의 제목으로 붙이게 되었습니다. ▲ 김수진 작 <찾으라> 작가들이 소개한 영화들을 통해 작가의 작품과 예술적 감성에 한 발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기획 의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또한 관람객 참여프로그램으로 '관람자가 추천하는 영화'에서는 관람자들이 감동적으로 본 영화를 소개하고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서학동사진미술관 #먹고기도하고사랑하라 #영화 #전주 #전북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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