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앵커 ▶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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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11-29 23:3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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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앵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보호하겠다며 제3세계 국민들의 이주를 막은 데 이어 외국인들의 망명도 전면 중단시켰습니다.언론에 대한 태도도 더욱 과격해져서 기자들에게 멍청하다는 등 대놓고 폭언을 하고 있는데요.왜 그런 걸까요?워싱턴 김재용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CBS 기자가 주방위군 병사 피격 사건의 책임을 왜 전임 정부에게 돌리냐는 질문을 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폭언을 했습니다.[CBS 기자 (현지시간 27일)] "국토안보부와 FBI가 미국으로 송환된 아프가니스탄인들에 대한 사전조사를 실시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런데 왜 바이든 행정부를 비난하십니까?"[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현지시간 27일)] "바이든 행정부가 그를 들여보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멍청한 겁니까? 멍청한 사람입니까?"분이 안 풀렸는지 같은 표현을 또 썼습니다.[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현지시간 27일)] "당신은 멍청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질문들을 하는 겁니다."기자들에 대한 거친 반응은 잦아졌습니다. 불과 하루 전엔 뉴욕타임스 기자를 겨냥한 SNS글에서 "겉과 속이 모두 추한 3류 기자다", "뉴욕타임스는 쓰레기 신문, 국민의 적"이라고 비난했습니다.이 기자는 최근 트럼프의 나이와 체력에 대한 기사를 작성했는데 이에 거칠게 대응한 겁니다.엡스타인 문건을 묻는 블룸버그 기자에겐 돼지라고 했고,[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현지시간 14일)] "<그 (엡스타인) 문건에 혐의가 될 만한 내용이 없다면, 왜 공개하지 않죠?> 조용, 조용히 해! 돼지야!"사우디 빈살반 왕세자 앞에서 전 언론인 카슈끄지의 살해 의혹을 묻는 ABC 기자에겐 형편없다고 몰아붙였습니다.[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현지시간 18일)] "당신은 형편없는 인간, 형편없는 기자야."최근엔 여기자들에게 폭언이 집중됐지만, 사실 남녀를 가리지 않아 왔습니다. 오히려 공통점을 찾는다면 민감한 주제를 건드릴 경우 분노가 폭발했다는 겁니다. 집권 1기 이민자와 러시아 대선개입 문제를 묻는 CNN 기자를 쫓아낸 건 그 서막이었습니다.[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2018년 11월)] "당신 같은 사람을 채용하고 있는 CNN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해요. 당신은 무례하고 끔찍해요."최근 사건들도 이민자, 맞이방에서 새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들 [촬영 박주영]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저희가 인스타에 아이들 미용하고 나서 예뻐진 사진 많이 올리거든요. 유기 동물 입양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들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지난 27일 찾아간 대전 유성구 금고동 대전동물보호센터.대전동물보호센터는 유기동물의 적정한 보호와 관리를 통해 동물 복지를 지원하고 입양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2008년부터 유성구 갑동의 컨테이너 건물에서 운영돼 왔다.2021년에는 금고동에 새로 건물을 지어 입양 대기실을 비롯해 보호실, 동물병원, 동물운동장 등을 갖추고 유기견과 유기묘 등을 임시 보호하고 있다. 이날 센터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맞이방에는 입소한 지 2주밖에 지나지 않은 생후 2개월 된 강아지들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사람이 오니 반갑다고 유리문에 매달려 연신 꼬리를 흔드는 모습에 절로 탄성이 나왔다. 시 동물보호과 김혜경 주무관은 "언제든 맞이방에 오면 아이들을 볼 수 있고, 입양 상담은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면서 "보통 평일에는 하루 2∼3명, 주말에는 평균 30∼40명 방문하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동물보호센터는 유기 동물로 확인되면 먼저 입소 공간에서 전염병 검사를 거친 뒤 수의사가 질병 유무와 추정 나이 등을 따져 새내기실로 보낸다. 이어 열흘의 공고 기간에 주인이 찾아가지 않는 개는 센터가 소유권을 넘겨받아 입양을 보내거나 계속 보호하고 있다. 센터가 문을 연 이래 유기동물 수용 규모(250마리)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을 정도로 방은 항상 포화 상태에 있다. 김 주무관은 "수용 공간이 한정적이어서 새내기실은 새로 들어온 애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비워줘야 한다"며 "센터에서 장기 보호하는 애들도 많다"고 전했다. 고령견과 놀아주는 자원봉사자들 [촬영 박주영] 고령견을 수용하는 사랑방에는 13살 몰티즈와 10살 포메라니안 등 사람으로 치면 60이 넘은 '할머니' 개 7마리가 자원봉사자들의 손에 몸을 맡긴 채 장난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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