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하면 떠올리는 올리브 컬러의 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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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5-11-18 16:47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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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하면 떠올리는 올리브 컬러의 왁스 매긴 원단으로 리바이스 타입2 데님자켓을 만들다니..얼마나 길게 생산해줄지 모르겠지만, 이미 온라인은 모두 품절이고 오프라인 매장들(백화점 등)도 대부분 품절입니다.바버 제품에 적용되는 바버 로고자수 왼쪽 손목 부위에 적용.지퍼 끝까지 잠그니 요게 또 느낌이 새롭네요.리바이스(Levis)와 바버(Barbour)의 콜라보 제품이 나온다는 소식을 며칠 전에 접하고 가슴이 두근거리더군요.^^리바이스 x 바버, 올리브 타입2 왁스자켓 구매뒷판도 타입2 자켓 원형 그대로.안에 두툼한 터틀넥입으면 초겨울까지 입을 수 있을 듯한 느낌. (어차피 요즘 겨울 이상해서..)바버 특유의 코듀로이 카라가 적용.근데 이게 디테일이 은근 재밌게 섞여있습니다..ㅎㅎ헉.. 별 기대 없이 열었는데, 키링 디테일 미쳤는데요..??2웨이 지퍼는 이런식으로 사용할 수 있죠. 바람불 때 요긴하게 쓸 듯 합니다.좌/우 가슴포켓 내부 안감 역시나 바버의 타탄 안감.확실히 비바람을 막는 원단이라 그런지 이건 제 생각보다 더 따뜻한 느낌. 오...그리고 바버 특유의 원단감으로 생각보다 많이 따뜻해요;;;;이건 참을 수가 없습니다..ㅎㅎ리바이스,, 1873년 세상에 처음으로 Jean을 선보인 브랜드입니다.각 분야에 클래식, 그러니까 기준이 되어버린 브랜드들끼리의 협업은 못참습니다.감사하네요 오..ㅎㅎ말씀드린 디테일들 체크해보면,,두 브랜드의 콜라보 제품들 사진 쭉 보시죠-!!!바버는 누가뭐래도 왁스자켓이죠.지금도 세상 모든 청바지의 모티브이자 근본은 리바이스입니다. 일본에서 만들어내는 모든 데님들이 리바이스를 따라 만든것이죠.평소에는 그냥 버튼으로 쓰면 충분할 것 같고요.사실 왁스원단 적용한 타입2 자켓이네.. 라고 생각을 해도 매력적인데,사진들 쭉 보시니 느낌이 오시나요?예전 바버제품들보다 왁스양이 많지 않아서 약간 드라이 왁스에 가까운 느낌이지만 당연히 미끌거립니다.ㅎㅎ(모두 Levis x Barbour 인스타에서 퍼온 사진들)저는 키 178/75kg으로 보통 100사이즈를 입는데, 요 자켓 역시 M으로 구매했어요.아참, 구매는 그래도 매장가서 입어보세요!타입2 제품임에도 좌/우 손을 넣을 수 있는 포켓 적용.카라에 바버, 리바이스 뱃지 각각 하나씩 달려있는데, 애초에 저렇게 달아서 판매합니다..ㅎㅎ(문제는 미국보다 이제 일본이 더 잘만들기도 하고, 미국조차도 일본 데님공장을 사용하는 현실이니..ㅋㅋㅋ)왼쪽 포켓 옆에 달리는 리바이스의 시그니처, 레드탭 달려있고요.개인적으로 이 자켓의 매력은 충분히 말씀드렸고, 사실 데님 버전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지만.. 역시 왁스 코튼원단이 너무 매력적이죠.리바이스는 골드러쉬 시절, 모든 작업자들의 워크웨어가 되어준 것이 시작이고, 바버는 바닷사람들(어부)의 워크웨어가 된 것이 시작이죠.그 외 모든 버튼들 역시 리바이스 오리지널 버튼 적용.YKK 제품이기도 하고 바버라서 지퍼의 움직임이 아주 시원매끈.안에 반팔입고 입어서 더 넉넉하긴 하지만, 길이 품 소매 완벽합니다.ㅎㅎ바버 느낌이 나도록 똑딱이 버튼으로 적용, 하지만 리바이스 디자인 버튼으로.손목 내부 안감 역시 코듀로이 적용.제라벌써 크림사이트에서는 이 자켓이 4-5만원정도 프리미엄이 붙어서 팔리고 있더라고요;;;그냥 바버도 아니고 리바이스도 아닌, 진짜 잘만든 콜라보 제품이에요.1894년도에 시작했다는 것이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이 점도 클래식 리바이스 제품이라면 없지만, 요즘 리바이스에는 적용되는 디테일인데 이것도 굿.각 브랜드 고유의 기능성 및 미적 디테일들을 알맞게 적용하면서 약간씩 비틀어버린 디테일들이 진짜 핵심입니다.ㅎㅎ아니에요, 이건 재미보단 그냥 멋지게 잘 만들었단 생각이 드는 제품들입니다.남자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가장 오래된 두 브랜드,리바이스 제품에 적용되는 종이탭을 콜라보 형태로 새로 제작해서 부착.원래는 데님 버전을 구매할까 했는데, 실물을 보고선 이게 압도적으로 예쁘단 생각이 들어서 요걸로 샀습니다.ㅎㅎ디테일이 대단하죠..?특히 타입2 왁스자켓은.... 보자마자 사야겠단 생각이 들었죠.ㅎㅎ리바이스 디자인에 이걸 적용한 점이 전 신의 한수 같습니다.ㅎㅎ구매할 때 확실히 LF 라움 매장이라 그런지 이벤트 행사도 하시더라고요. 직원분이 챙겨주셔서 감사히 받음.^^리바이스 타입2 자켓의 버튼 방식, 바버의 지퍼 방식 모두 적용.바버의 시그니처 타탄 안감.가슴 포켓 열었다 닫았다하는 것보다 사실 더 편하니까요. 이게 또 바버 느낌도 나고.리바이스 타입2 자켓을 지퍼로 잠그는 행위 자체가 말이죠..ㅎㅎ거의 사용안하는 디자인적 요소이지만 허리 뒷쪽 어저스트 부분.두 브랜드 모두 시작점은 "Work Wear"지퍼/버튼 채우지 않고 입으면 이런 느낌.바버의 코어 아이템, 그리고 리바이스의 특유의 타입2 자켓과 데님팬츠를 기준으로 재밌는 제품들이 많습니다.바버의 시그니처, 2웨이 링 풀업 지퍼 적용.현재는 품절이어도 재입고 소식은 있으니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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