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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인터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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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5-11-1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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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문자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진행 : 편상욱 앵커■ 대담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검사장 잇달아 '사의'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사의 표명 검사장들, 구자현 대행과 동기…통상 사퇴하는 시점에 일부러 십자가 들고 나가는 척하는 것"정성국 / 국민의힘 의원"항소 포기 사태로 사의 표명한 것…노만석 동기 관례 아닌 항의 표현"● "항명 아니다" 이유는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대통령 해외순방 중 국내에서 지나친 논쟁은 바람직하지 않아…대통령 귀국하면 징계해야"정성국 / 국민의힘 의원"정성호, 대통령 귀국까지 수위 조절하며 여론 추이 지켜보려는 의도인 듯"● "정성호 사퇴" 규탄대회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국힘, 전형적인 물타기 정치 공세…정당 해체 위기에 국면 전환하려는 것""대장동 사건, 실제 조작 수사의 전형…조작 수사 검찰에 대해 국정 조사해야"정성국 / 국민의힘 의원"항소 포기 외압, 정황상 너무 구체적…국힘 진상 규명 요구는 당연한 것""대장동 이슈, 국민 정서 건드려…민주, 국정조사 임해서 진실 밝혀줘야" ▷ 편상욱 / 앵커 :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여파가 검찰 고위직의 사의 표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집단 성명에 이름을 올렸던 검사장 2명이 잇따라서 사의 표명을 한 건데요. 여기에 정치권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여야 목소리부터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김병주 최고위원, 검사장 2명이 잇따라서 사의를 표명했는데 민주당은 나갈 때 나가더라도 책임을 지고 가야 한다, 사표 수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군요.▶ 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그렇죠, 사실은 집단 항명에 대해서는 확실히 책임을 물어야 되는 거죠. 징계를 해야 하는데 본인들이 불리하니까 이제 그만두려고 하는 것 같아요. 원래 본인들이 이번에 구자현 권한대행, 대행과 기수도 29기 같기 때문에 통상 검찰총장이나 또는 대리급이 되면 동기급들은 그만두는 게 관례라고 하는데 그만두는 시점인데 일부러 본인들이 십자가를 지고 나가는 것 같이 저렇게 나가면 전관예우를 받을 거 아니에요. 검찰을 위해서 내가 희생했다. 그러니까 그런 걸[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진행 : 편상욱 앵커■ 대담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검사장 잇달아 '사의'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사의 표명 검사장들, 구자현 대행과 동기…통상 사퇴하는 시점에 일부러 십자가 들고 나가는 척하는 것"정성국 / 국민의힘 의원"항소 포기 사태로 사의 표명한 것…노만석 동기 관례 아닌 항의 표현"● "항명 아니다" 이유는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대통령 해외순방 중 국내에서 지나친 논쟁은 바람직하지 않아…대통령 귀국하면 징계해야"정성국 / 국민의힘 의원"정성호, 대통령 귀국까지 수위 조절하며 여론 추이 지켜보려는 의도인 듯"● "정성호 사퇴" 규탄대회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국힘, 전형적인 물타기 정치 공세…정당 해체 위기에 국면 전환하려는 것""대장동 사건, 실제 조작 수사의 전형…조작 수사 검찰에 대해 국정 조사해야"정성국 / 국민의힘 의원"항소 포기 외압, 정황상 너무 구체적…국힘 진상 규명 요구는 당연한 것""대장동 이슈, 국민 정서 건드려…민주, 국정조사 임해서 진실 밝혀줘야" ▷ 편상욱 / 앵커 :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여파가 검찰 고위직의 사의 표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집단 성명에 이름을 올렸던 검사장 2명이 잇따라서 사의 표명을 한 건데요. 여기에 정치권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여야 목소리부터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김병주 최고위원, 검사장 2명이 잇따라서 사의를 표명했는데 민주당은 나갈 때 나가더라도 책임을 지고 가야 한다, 사표 수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군요.▶ 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그렇죠, 사실은 집단 항명에 대해서는 확실히 책임을 물어야 되는 거죠. 징계를 해야 하는데 본인들이 불리하니까 이제 그만두려고 하는 것 같아요. 원래 본인들이 이번에 구자현 권한대행, 대행과 기수도 29기 같기 때문에 통상 검찰총장이나 또는 대리급이 되면 동기급들은 그만두는 게 관례라고 하는데 그만두는 시점인데 일부러 본인들이 십자가를 지고 나가는 것 같이 저렇게 나가면 전관예우를 받을 거 아니에요. 검찰을 위해서 콜백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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