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마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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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1-28 17:5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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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에서 주마다가스카르 한국 대사관 공공외교 서포터 모임 '칭구 드라 꼬레' 역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사관 설립 1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초대 주마다가스카르 한국 대사를 지낸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가운데 왼쪽)와 박지현 주마다가스카르 한국 대사(가운데 오른쪽)이 '칭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마다가스카르 한국 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요하네스버그 = 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주마다가스카르 한국대사관은 설립 10주년을 맞아 대사관 공공외교 서포터로 활동하는 현지 청년들과 22일(현지시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이 행사엔 대사관의 공공외교 서포터 모임 '칭구 드라 꼬레'(Tsingu De la Coree·한국의 친구) 역대 회원 25명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K-뷰티 행사', '추석 송편 빚기' 등 회원들이 참여했던 공공 외교행사 경험을 발표하고 지난 10년간 대사관의 발자취를 뒤돌아봤다.박지현 주마다가스카르 대사는 "2016년 대사관 개설 이후 우호 협력이 심화하며 2024년 양국이 1억5천만불 양자 교역량을 달성했고, 지난해 한국 문화의 달 행사로 K팝 월드 페스티벌, 한식경연대회 등을 개최하는 등 문화 교류도 심화했다"며 "특히 문화 외교 중심에 '칭구' 여러분들이 양국 간 우정을 진정성 있게 전해줬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초대 주마다가스카르 대사를 지내며 '칭구 드라 꼬레'를 창설한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도 참석했다.임 대사는 현지 언어인 말라가시어로 한 축사에서 "더 밝은 미래를 향한 마다가스카르의 여정에 한국이 언제나 친구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2일 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에서 주마다가스카르 한국 대사관 공공외교 서포터 모임 '칭구 드라 꼬레' 역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사관 설립 1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초대 주마다가스카르 한국 대사를 지낸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가운데 왼쪽)와 박지현 주마다가스카르 한국 대사(가운데 오른쪽)이 '칭구'와 함께 참석자의 발표를 듣고 있다. [주마다가스카르 한국 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마다가스카르 국영 방송사 TVM 등 지난해 2월 미국 해군의 로스앤젤레스급 핵추진잠수함인 '알렉산드리아함'(SSN-757·6900t급)이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한 모습. / 사진=뉴시스 한국이 원자력추진잠수함(SSN·핵잠수함)을 신속히 도입하려면 특별법을 제정해 사업의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핵잠수함은 10년 내외 장기 프로젝트인 만큼 범부처 사업으로 정권과 무관하게 예산 등을 지원토록 해야 한다는 의미다. 문근식 한양대 특임교수(전 한국 정부 핵추진잠수함사업단장)는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로 주최한 '국회 무궁화포럼'을 통해 "핵추진잠수함 특별법은 핵연료 사용의 투명성·정당성 확보를 위한 법적 장치"라며 이같이 강조했다.문 교수는 "특별법 제정 없이는 핵잠수함 사업의 조정·통제가 불가능하다"며 "특별법을 제정하면 예산과 일정의 일관성을 보장할 뿐 아니라 장기적 산업 기반 확대, 정치 변수에 무관한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문 교수는 "대통령 직속 '핵추진잠수함사업단'이 필요하다"며 "국방부, 외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부처 간 칸막이를 제거하지 않으면 핵잠수함은 추진력을 얻을 수 없다"고 했다.정우성 잠수함연맹 이사(예비역 해군 준장)는 이날 패널 토론을 통해 핵잠수함이 지니는 산업·안보적 가치를 강조했다. 장 이사는 "핵잠수함은 에너지 주권의 핵심인 SMR(소형모듈원자로)과 해양주권의 기반인 조선산업이 만나 탄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 있는 대한민국은 수출입 물동량의 90% 이상이 해상으로 이뤄지며 에너지 수입은 100% 해상에 의존하고 있다"며 "현재의 조선업은 단순히 배를 만드는 산업이 아니라 해상 물류 시스템을 유지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정 이사는 "조선업은 과거처럼 단순하게 철판을 붙이는 산업이 아니다"면서 "각종 스텔스 기능, 저소음 기술, AI(인공지능)를 탑재한 자동화 설비 등을 가지고 원격체계로 운항하는 '떠다니는 시스템 반도체 산업'"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핵잠수함 관련 특별법은 전쟁을 준비하는 법이 아니라 법 없이 추진되는 것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면서 "선택이 아닌 전제조건임을 강조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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