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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1-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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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환불 서울시 성동구 한 공원에서 봉사자가 준 물과 밥을 먹고 있는 길고양이(인스타그램 seoulforestcat 제공)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서울시 길고양이 약 9만 마리 시대, 이제 과제는 숫자가 아니다. 중성화 사업(TNR)으로 개체 수 안정화 성과가 확인된 가운데, 서울시는 길고양이와 시민이 갈등 없이 공존하기 위한 '돌봄 인식 전환'이라는 새로운 숙제를 마주하고 있다.지난 16일 서울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2025년 서울시 길고양이 서식 현황 모니터링 결과보고회'에서는 서울시 길고양이 관리 정책이 이제 개체수 관리 단계를 넘어 공존 전략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는 진단이 제시됐다.이번 보고회는 2025년 서울시 길고양이 서식 현황 모니터링 용역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윤주 한국동물보호의학연구원 소장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현장에는 천명선 서울대 수의과대학 교수, 채일택 동물자유연대 국장, 김영환 동물권행동 카라 그룹장, 온정화 돌봄시민, 서울시 정원도시국 배진선 동물보호과장과 오지현 동물정책팀장, 이명희 동물보건팀장, 송인준 주무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서울 길고양이 9만 마리 수준 안정화, TNR 효과 뚜렷 조윤주 소장이 서울시 길고양이 개체수 변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서울시 길고양이 개체수는 최소 9만319마리에서 최대 9만1688마리로 추산됐다. 중성화율은 61%, 자묘 비율은 9.9%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매년 약 1만4000마리 수준의 중성화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이는 타 시도의 평균 중성화율이 약 20% 수준인 것과 비교해 높은 관리 성과라는 평가다.이번 조사 결과는 서울시가 지난 10여년간 추진해 온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의 성과를 수치로 보여준다. 서울시 길고양이 개체수는 2015년 조사 당시 약 20만 마리를 웃돌았으나 이후 TNR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꾸준히 감소해 2021년 이후에는 약 9만 마리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중성화율 증가와 함께 자묘 비율이 지속해서 낮아진 점은 개체수 조절 효과가 구조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조윤주 소장이 중성화 및 자묘 비율의 변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연도별 추이를 보면 2021년 약 9만 마리, 지난해 5월 20일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경기 고양시 일산문화공원에서 유세를 펼치고 있다. 왼쪽은 이원종 배우. 김성룡 기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년 4개월째 공석인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으로 배우 이원종씨가 검토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도 넘는 보은 인사"라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에 대표적인 친명계 배우인 이원종씨를 임명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이씨가) 무슨 전문성이 있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매년 6000억원의 국민 혈세를 집행하는 굉장히 중요한 공공기관"이라며 "이원종씨는 배우 일 한 거 외에 이재명 대통령 쫓아다니면서 지지 연설한 것밖에 더 있나"라고 했다. 주 의원은 "지지 연설했다고 해서 이렇게 한 자리씩 챙겨 주다가는 나라가 거덜 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극배우로 연기를 시작한 이씨는 1999년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데뷔해 드라마 '야인시대'의 구마적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일 때부터 지지 유세에 참여해 왔으며, 지난해 대선에서는 후보 직속 K-문화강국위원회의 부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방송·게임·음악 등 한국 콘텐트 산업 지원을 총괄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으로 원장 임기는 3년이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구글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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