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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AVP·만프레드 하러 R&D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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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1-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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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환불 박민우 AVP·만프레드 하러 R&D본부장…자문역에 밀란 코빅'안전' 모셔널+'효율' 포티투닷 협업 강화…자율주행 추월 시도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테크니컬 센터에서 모셔널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현황과 향후 전략을 소개하는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모셔널 로보택시가 라스베이거스 시내를 주행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현대차(005380)그룹이 '미래차' 개발 진용을 완성하면서 자율주행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자율주행 개발 양대 축인 모셔널과 포티투닷의 기술 통합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그룹 내 첨단차플랫폼(AVP) 본부를 중심으로 모셔널과 포티투닷(42dot)의 협업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AVP 박민우·R&D 만프레드 하러…현대차그룹, 미래차 개발 진용 완성17일 자동차 및 자율주행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 부사장 출신인 박민우 박사를 AVP본부장(사장) 및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했다. 박 신임 본부장은 2월 중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현대차그룹은 박 신임 본부장 영입으로 연구개발(R&D)본부와 AVP본부 리더십 진용을 완비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말 정기 임원인사에서 만프레드 하러 부사장을 R&D본부장(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업계는 박민우 사장 선임으로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상용화가 더 빨라질 것으로 분석했다. 박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기술 리더로 꼽힌다.업계 관계자는 "연구 중심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전환한 그의 실행력은 업계에서 드물게 검증된 역량"이라며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을 10년 이상 연구하고 실제 제품으로 구현한 개발자는 세계적으로 극소수에 불과해 그의 전문성은 업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는다"고 말했다.왼쪽부터 박민우 현대차그룹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 만프레드 하러 현대차그룹 R&D본부장, 밀란 코빅 현대차그룹 자문역 및 보스턴다이나믹스 사외이사.(현대차그룹 제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최고 수준 안전 '모셔널'+높은 효율 아트리아 AI '포티투닷', 자율주행 기술 통합 속도자율주행 상용화 과정에서 모셔널과 포티투닷의 기술 통합은 더 빠르게 이뤄질 전망이다.현재 모셔널은 테슬라와 유사한 '엔드 투 엔드'(End-to-End) 학습 방식에 라이다 등을 구축박민우 AVP·만프레드 하러 R&D본부장…자문역에 밀란 코빅'안전' 모셔널+'효율' 포티투닷 협업 강화…자율주행 추월 시도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테크니컬 센터에서 모셔널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현황과 향후 전략을 소개하는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모셔널 로보택시가 라스베이거스 시내를 주행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현대차(005380)그룹이 '미래차' 개발 진용을 완성하면서 자율주행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자율주행 개발 양대 축인 모셔널과 포티투닷의 기술 통합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그룹 내 첨단차플랫폼(AVP) 본부를 중심으로 모셔널과 포티투닷(42dot)의 협업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AVP 박민우·R&D 만프레드 하러…현대차그룹, 미래차 개발 진용 완성17일 자동차 및 자율주행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 부사장 출신인 박민우 박사를 AVP본부장(사장) 및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했다. 박 신임 본부장은 2월 중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현대차그룹은 박 신임 본부장 영입으로 연구개발(R&D)본부와 AVP본부 리더십 진용을 완비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말 정기 임원인사에서 만프레드 하러 부사장을 R&D본부장(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업계는 박민우 사장 선임으로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상용화가 더 빨라질 것으로 분석했다. 박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기술 리더로 꼽힌다.업계 관계자는 "연구 중심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전환한 그의 실행력은 업계에서 드물게 검증된 역량"이라며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을 10년 이상 연구하고 실제 제품으로 구현한 개발자는 세계적으로 극소수에 불과해 그의 전문성은 업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는다"고 말했다.왼쪽부터 박민우 현대차그룹 AVP본부장 겸 구글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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