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진학사, 자연계 수험생 980명 대상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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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6-01-14 14:1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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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진학사, 자연계 수험생 980명 대상 설문조사진학사 제공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과학탐구만 두 과목을 선택한 자연계 수험생의 절반 이상이 대입 정시 모집에서 불리함을 느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14일 진학사가 자연계(고교 이수과목 기준) 수험생 98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과탐 2과목 응시생(436명) 중 54.8%가 '탐구 선택이 정시 지원에서 불리하게 작용했다'고 답했다.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응답은 19.0%, '큰 영향이 없었다'는 응답은 18.8%였다.과탐 2과목 선택이 불리했다고 답한 수험생 중 57.7%는 '다시 선택한다면 사회탐구를 선택하겠다'고 응답했다. '사탐과 과탐을 한 과목씩 보겠다'는 응답이 41.4%였고, 아예 '사탐만 두 과목 선택하겠다'는 응답은 16.3%에 달했다.반면, 사탐 2과목 응시생(275명) 중 '탐구 선택이 정시 지원에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응답은 47.6%였고, '불리하게 작용했다'는 응답은 18.5%에 그쳤다.류영주 기자이번 수능에서 자연계 수험생의 55.5%가 사탐을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탐과 과탐을 1과목씩 응시한 비율이 27.4%였고, 사탐만 2과목 응시한 비율은 28.1%였다. 고등학교에서 자연계 과목을 이수하고도 수능에서 사탐을 선택한 이유(중복 응답)로는 '사탐이 점수 받기에 유리하다고 판단해서'가 84.7%로 가장 많았고, '공부 시간을 더 확보하기 위해서(43.9%)'가 그다음이었다.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불리함을 체감한 과탐 응시자의 절반 이상이 재도전 시 사탐 선택 의사를 밝힌 만큼, 내년 입시에서도 사탐런 현상은 더욱 구조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사탐런은 자연계 수험생이 탐구 영역에서 과탐보다 상대적으로 공부 부담이 적은 사탐 과목을 선택하는 것을 말한다.※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jebo@cbs.co.kr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핵심요약진학사, 자연계 수험생 980명 대상 설문조사진학사 제공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과학탐구만 두 과목을 선택한 자연계 수험생의 절반 이상이 대입 정시 모집에서 불리함을 느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14일 진학사가 자연계(고교 이수과목 기준) 수험생 98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과탐 2과목 응시생(436명) 중 54.8%가 '탐구 선택이 정시 지원에서 불리하게 작용했다'고 답했다.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응답은 19.0%, '큰 영향이 없었다'는 응답은 18.8%였다.과탐 2과목 선택이 불리했다고 답한 수험생 중 57.7%는 '다시 선택한다면 사회탐구를 선택하겠다'고 응답했다. '사탐과 과탐을 한 과목씩 보겠다'는 응답이 41.4%였고, 아예 '사탐만 두 과목 선택하겠다'는 응답은 16.3%에 달했다.반면, 사탐 2과목 응시생(275명) 중 '탐구 선택이 정시 지원에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응답은 47.6%였고, '불리하게 작용했다'는 응답은 18.5%에 그쳤다.류영주 기자이번 수능에서 자연계 수험생의 55.5%가 사탐을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탐과 과탐을 1과목씩 응시한 비율이 27.4%였고, 사탐만 2과목 응시한 비율은 28.1%였다. 고등학교에서 자연계 과목을 이수하고도 수능에서 사탐을 선택한 이유(중복 응답)로는 '사탐이 점수 받기에 유리하다고 판단해서'가 84.7%로 가장 많았고, '공부 시간을 더 확보하기 위해서(43.9%)'가 그다음이었다.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불리함을 체감한 과탐 응시자의 절반 이상이 재도전 시 사탐 선택 의사를 밝힌 만큼, 내년 입시에서도 사탐런 현상은 더욱 구조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사탐런은 자연계 수험생이 탐구 영역에서 과탐보다 상대적으로 공부 부담이 적은 사탐 과목을 선택하는 것을 말한다.※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jebo@cbs.co.kr카카오톡 :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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