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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3-2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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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반대" 거룩한방파제 준비위 서울 도심 집회 개최 [종합]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준비위)가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예배를 하고 '22대 국회 발의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 [파이낸셜뉴스] 서울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일대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개신교계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28일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준비위)는 오후 1시30분께부터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예배를 하고 '22대 국회 발의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민주주의 지켜내자' '대다수 국민의 권익을 보장하라' '차별금지법 반대' '거룩한 방파제' 등 팻말을 들고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이 땅 고치소서' '이 땅의 동과서 남과북' 등 찬송가와 애국가를 불렀다. 로마서와 열왕기상 등 성경 구절을 낭독하기도 했다. 연단에 선 참가자들은 차별금지법이 도입될 경우 사회 질서에 미칠 파장을 지적했다. 거룩한방파제 대회장으로 임명된 김운성 영락교회 목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사회 질서를 무너뜨릴 가능성이 있는 법안"이라며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위협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용희 에스더기도운동 대표는 " 차별금지법의 내용을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준비위)가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예배를 하고 '22대 국회 발의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 22대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에 대한 우려를 꾸준히 우려해 왔다. 지난 1월 손솔 진보당 의원이 법안을 대표 발의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달에는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앞서 준비위는 성명서를 통해 "차별금지법은 동성애, 성전환 등 사회적 논쟁 사안에 대해 비판하거나 우려를 제기하는 표현까지 '차별'로 규정함으로써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준비위는 이번 예배를 통해 한국 사회와 교회의 부흥을 염원했다. 이선규 즐거운교회 목사는 "입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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