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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2-20 12:0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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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시대·정치교체, 혁신공천 시작”
국힘 공관위 출범… 지선체제 돌입 위원 8명 중 6명 여성… 5명 30∼40대 ‘부패 근절’ 클린공천지원단 설치 인재영입위, 23일 1차 대상자 발표국민의힘은 19일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지선 체제에 돌입한다. 공관위원 8명 중 6명이 여성이며, 5명은 30·40대 청년층이다. 국민의힘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관위원 임명 안건을 의결했다.   공관위는 지난 12일 선임된 이정현 위원장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부위원장은 당연직인 정희용 사무총장이 맡는다. 원내인사로는 서지영 홍보본부장과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이 임명됐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연합뉴스 원외에서는 법조인 출신의 윤용근 경기 성남·중원 당협위원장이 공관위원이 됐다. 나머지 공관위원 5명은 1980~1990년대생이다. 김보람 한국정책학회 이사(여·1983년생)를 비롯해 송서율 정책연구단체 팀 에프이(Team.Fe) 대표(여·1989년생), 이동건 국민의힘 중앙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 위원(남·1990년생), 이하나 성균관대 겸임교수(여·1984년생), 황수림 서울지방변호사회 기획이사(여·1991년생) 등이다.   이정현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세대교체, 시대교체, 정치교체를 혁신공천에서부터 시작하겠다”며 “30·40대가 60%, 여성 비율은 60%, 당내와 외부 인사를 각각 50%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검사·판사 출신 중심의 익숙한 구조도 과감히 벗어났다”며 “90년대생 변호사와 일본 마쓰시타 정경숙을 졸업한 분도 삼고초려를 했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또 공천 과정에서의 부패·비리 근절을 위한 ‘클린공천지원단’을 설치하기로 하고 위원장에 곽규택 의원을 임명했다. 지원단은 공천 관련 이의신청 처리 등 공천 관리 업무를 지원한다. 아울러 중앙여성위원회와 ‘맘(mom) 편한’ 특별위원회도 위원 등을 인선하고 수도권 여성 지지율을 높이고 자녀와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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