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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진 서해공무원 피살 사건 유가족.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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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12-3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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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문자 이래진 서해공무원 피살 사건 유가족.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8:30)-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대담: 이래진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유가족▷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여러 번 방송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요즘 1심 판결 이후에 조작이나 항소포기 같은 발언들이 공개적으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할 말이 많으실 서해 공무원의 유족, 고(故) 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선생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이래진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유가족(이하 이래진): 안녕하세요▷이동재: 지난주 금요일에 1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전원 무죄가 나왔습니다. 유가족들은 상심이 컸을 거 같아요.▶이래진: 참담했었죠. 그래서 내가 그 판결 직후에 나와서 그 기자 회견때 이 판결은 초등학생이나 유치원 수준의 판결이었다. 결과적으로 조작된 해경 수사 발표를 그대로 인용해서 3년 동안 시간 끌다가 결국 이제 지방선거 직전에 이것을 한 거죠.▷이동재: 재판 자체가 굉장히 오래 걸렸어요. 일단 사건 벌어진 게 2020년 9월입니다. 6년째가 돼 갑니다. 가족들 삶이 힘들었을 것 같은데▶이래진: 말할 수 없죠. 동생들은 직장도 구하지도 못하고, 어디 모임 가면 손가락질 받고 그냥 린치 당하고. 또 저 같은 경우는 이가 21개나 빠져버렸지 않습니까? 지금 그런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죠.▷이동재: 그 동생분 따님도 있잖아요.▶이래진: 지금 이제 그 조카가 중학생 됐어요. 오늘 지나면 이제 중학생이 되고, 또 큰 조카는 군 생활 잘하고 있고.▷이동재: 사건에 대해서 인식을 다 하고 있죠?▶이래진: 이제 알고 있죠. 왜냐하면 동생 사망에 관련해서 장례식을 치러야 될 때 작은 조카한테 얘기를 했고, 또 큰 조카는 이미 알고 있었죠.▷이동재: "아빠를 나쁜 사람으로 만든 사람들에게 벌을 주세요"라고 고 이대준 씨의 따님이 편지를 썼다고 하는데, 무죄 판결에 대해서는 어떻게 반응하나요?▶이래진: 지금 이제 애들이 좀 상심이 크고 할까 봐 애들한테는 알리지 않았어요. 하지만 큰 조카는 이제 봤을 수도 있겠죠.이래진 서해공무원 피살 사건 유가족.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8:30)-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대담: 이래진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유가족▷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여러 번 방송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요즘 1심 판결 이후에 조작이나 항소포기 같은 발언들이 공개적으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할 말이 많으실 서해 공무원의 유족, 고(故) 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선생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이래진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유가족(이하 이래진): 안녕하세요▷이동재: 지난주 금요일에 1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전원 무죄가 나왔습니다. 유가족들은 상심이 컸을 거 같아요.▶이래진: 참담했었죠. 그래서 내가 그 판결 직후에 나와서 그 기자 회견때 이 판결은 초등학생이나 유치원 수준의 판결이었다. 결과적으로 조작된 해경 수사 발표를 그대로 인용해서 3년 동안 시간 끌다가 결국 이제 지방선거 직전에 이것을 한 거죠.▷이동재: 재판 자체가 굉장히 오래 걸렸어요. 일단 사건 벌어진 게 2020년 9월입니다. 6년째가 돼 갑니다. 가족들 삶이 힘들었을 것 같은데▶이래진: 말할 수 없죠. 동생들은 직장도 구하지도 못하고, 어디 모임 가면 손가락질 받고 그냥 린치 당하고. 또 저 같은 경우는 이가 21개나 빠져버렸지 않습니까? 지금 그런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죠.▷이동재: 그 동생분 따님도 있잖아요.▶이래진: 지금 이제 그 조카가 중학생 됐어요. 오늘 지나면 이제 중학생이 되고, 또 큰 조카는 군 생활 잘하고 있고.▷이동재: 사건에 대해서 인식을 다 하고 있죠?▶이래진: 이제 알고 있죠. 왜냐하면 동생 사망에 관련해서 장례식을 치러야 될 때 작은 조카한테 얘기를 했고, 또 큰 조카는 이미 알고 있었죠.▷이동재: "아빠를 나쁜 사람으로 만든 사람들에게 벌을 주세요"라고 고 이대준 씨의 따님이 편지를 썼다고 하는데, 무죄 판결에 대해서는 어떻게 반응하나요?▶이래진: 지금 이제 애들이 좀 상심이 크고 할까 봐 애들한테는 알리지 않았어요. 하지만 큰 조카는 이제 봤을 수도 있겠죠. 그리고 작은 조카도 계속 기사가 나오니까, 아무리 보지 말라 해도 자기 아빠의 사건인데 그걸 외면할 수 있겠 콜백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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