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자들을 사냥하는 상웅의 연인이자 ‘지갑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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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12-31 10:0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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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자들을 사냥하는상웅의 연인이자 ‘지갑 지킴이’ 역할을 하는 ‘민숙’을 연기한 김혜준은 “초능력은 없지만 그만큼 현실적인 경제관념을 가진 인물”이라며 “결혼자금, 청약 같은 요즘 청년들의 고민이 억척스럽지 않게, 설득력 있게 보이도록 고민했다”고 설명했다.극의 긴장감을 책임지는 빌런은 ‘범인회’ 소속 남매 ‘조나단’과 ‘조안나’다. 이채민이 연기한 ‘조나단’은 초능력자들을 사냥해 능력을 빼앗는 조직 ‘범인회’의 떠오르는 후계자다. 이채민은 “사냥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해, 그 상황을 즐기는 듯한 웃음이 나오도록 연기하려 했다”며 첫 빌런 연기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주인공 ‘강상웅’을 연기한 이준호는 “손에 쥔 현금만큼 힘이 세지지만, 그 힘을 쓰면 내 돈이 사라지는 ‘웃픈’ 상황에 놓인 인물”이라며 캐릭터를 소개했다.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 마련을 위해 성실히 저축하던 공무원이 초능력을 얻게 되면서, 남을 돕는 순간마다 가난해지는 딜레마에 빠진다는 점이 이 작품의 핵심이다. 그는 “현실적이면서도 귀엽고 짠한 캐릭터라, 이런 감정을 편안하게 전달하고 싶었다”고 연기 주안점을 밝혔다.TEAM 상웅히어로물강한나는 ‘조안나’에 대해 “초능력보다 돈과 능력이 더 쓸모 있다고 믿는 인물”이라며 “아버지의 인정을 받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하무인적이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모습을 담고 싶었다”며 또 하나의 강렬한 악역 탄생을 예고했다."앉은 자리에서 8부 순삭"이준호 (사진: 넷플릭스)김병철은 술에 취하면 벽을 통과할 수 있는 초능력자 ‘변호인’에 대해 “늘 취해 있는 모습을 보며 시청자들이 소소한 재미를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고, 김향기는 섭취한 칼로리를 염력으로 전환하는 ‘방은미’를 연기하며 “빵을 먹으면서 대사를 하는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보이길 바랐다”고 전했다.글 · 나우무비 심규한 편집장짠내 나는 히어로 '강상웅'과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이창민 감독과 배우 이준호, 김혜준, 김병철, 김향기, 이채민, 강한나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채민, 김혜준, 이준호, 김향기, 김병철, 강한나, 이창민 감독 (사진: 넷플릭스)이준호는 이른바 ‘TEAM 상웅’의 호흡에 대해 “척하면 척, 아주 예술적이었다”며 “배우들의 움직임만 봐도 어떤 염력을 쓰는지, 어떤 벽을 통과하는지 보일 정도로 호흡이 잘 맞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이채민, 이준호 (사진: 넷플릭스)평범한 사람들이 초능력을 쓰는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28일 서울 시내 주유소에 유가 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2025.12.28. yes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 안호균 임하은 기자 = 12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2.3%를 기록하며 4개월 연속 2%대 상승률을 보였다. 농산물 가격은 비교적 안정세로 나타났지만 고환율 등 영향으로 석유류와 수입 농축수산물 등 먹거리 가격이 고공행진을 지속했다.3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7.57로 전년 동월 대비 2.3% 상승했다.월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6월(2.2%), 7월(2.1%), 8월(1.7%), 9월(2.1%)까지는 안정세를 보이다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10월(2.4%), 11월(2.4%), 12월(2.3%)에는 다소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먹거리 가격과 석유류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농축수산물을 전년 동월 대비 4.1% 상승했다. 농산물은 2.9%, 출산물은 5.1%, 수산물은 6.2%씩 올랐다. 쌀(18.2%), 사과(19.6%), 돼지고기(4.4%), 국산쇠고기(4.9%), 귤(15.1%), 수입쇠고기(8.0%), 고등어(11.1%) 등이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공업제품 중 석유류는 6.1% 상승했다. 지난 2월(6.3%) 이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폭이다. 경유(10.8%)와 휘발유(5.7%) 가격이 모두 크게 올랐다. 공업제품 중 가공식품은 2.5% 상승했다. 빵(3.3%), 커피(7.8%) 등이 상승세를 지속했다.전기·가스·수도는 0.4% 상승했다. 공공서비스는 1.4%, 개인서비스는 2.9%씩 가격이 올랐다. 생선회(외식·4.2%), 커피(외식·4.3%) 등이 고공행진 하면서 외식 물가는 2.9% 뛰었다. [서울=뉴시스] 이두원 국가데이터처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석유류는 지난달 5.9%에서 이달 6.1%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국제유가는 두바이유 기준으로 지난달 64.5달러에서 이번 달 62.1달러로 소폭 하락했다"며 "다만 (원·달러)환율의 경우 1457원에서 1472원으로 올라 석유류 가격 상승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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