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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대통령실 산하 기후변화위원회(CC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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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12-31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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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폼 필리핀 대통령실 산하 기후변화위원회(CCC)는 12월 11일 2025년 국제 환경·기후의 달 공식 행사에서 한국의 미디어 아티스트 후랭키 배(GAP 재단 이사장)를 ‘기후 영웅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외국인으로는 CCC 역사상 첫 수상이다. CCC는 예술과 미디어를 활용해 기후 위기와 환경 보호 메시지를 국제사회에 확산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이번 수상과 함께 한국, 필리핀, 국제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기후·환경 협력 양해각서(MOU)도 체결됐다. 이번 MOU는 CCC 기후 영웅상 최초 외국인 수상을 계기로 한·필리핀 기후 동맹의 공식 출발점이라는 상징성을 지닌다. 협약에는 팔라완과 바탕가스 지방정부를 비롯해 필리핀 해안경비대, 국가경찰청, 에너지부 등 정부·공공기관과 민간, 환경 NGO 등 총 30개 조직이 참여했다. 폐기물-에너지(WtE), 탄소 감축, 해양 환경 보호, 기후 재난 대응, 열대림 보존, 청정 전력 인프라 구축, ESG 거버넌스 등 폭넓은 협력 분야를 포괄하는 종합적 기후 협력 체계를 제도화한 첫 공동 선언으로 평가된다. 한국 측에서는 힐스톤 파트너스가 기후 금융 및 ESG 투자 플랫폼 구축을, 에너지 솔루션 플러스(ESP)가 폐기물-에너지 및 ESG 복합 에너지 인프라 기술을 담당한다. GAP 재단은 배 이사장과 공동 이사장이 직접 참여해 국제 협력의 실행 주체 역할을 맡았다. 특히 배 이사장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사단법인 한국스포츠마케팅협회는 스포츠 산업을 기반으로 지속가능경영과 ESG, 친환경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협회는 스포츠·문화·관광·산업 전반에 친환경 기준을 접목한 지속가능친환경인증제도(ECOS)를 운영하며, 기업과 공공기관이 실질적인 환경·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수 있도록 평가와 인증, 홍보 체계를 구축해 왔다. 배 이사장은 예술과 미디어를 활용한 친환경 메시지 확산을 통해 ECOS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한편 공동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팔라완 시장 진 펠리시아노 변호사는 <앵커>연말·연초를 맞아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하지만 즐거워야 할 여행길이 시작부터 주차 전쟁으로 엉망이 되기 일쑤라는데요.공항 내 공영주차장이 연일 포화상태인 틈을 노린 사설 주차장의 폭리와 불법 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옥민지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김해공항 주차장 진입로에 차들이 길게 늘어섰습니다.평일임에도 전광판에는 이미 '만차' 표시가 가득합니다.서은정/공항 이용객/"적어도 1시간 정도는 먼저 와야지 비행기 오는 거랑 (시간을) 맞출 수 있어요. 많이 불편해요.결국 여행객들은 공항 인근의 사설 주차장으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이렇다 보니 성수기 기간, 사설 주차장의 요금은 그야말로 '부르는 게 값'입니다.사설주차장 관계자(음성변조)/ "성수기 아닙니까? 이날은 솔직히 예약 안하고 막 진짜 주차할 데가 없기 때문에 그냥 들어오거든요. 그럼 이거 그날 2박3일에 예를 들어 8만 원 불러도 오는 사람 옵니다."당일 주차요금을 평소보다 두 배 가까이 올려 받는 건 물론, 한 시간만 넘겨도 이틀치 요금을 통째로 요구하기도 합니다.사설주차장 관계자(음성변조)/"사설은 하루 반이 없고 12시가 넘으면 하루 치입니다." "그러면 4만 원이에요 그럼?" "예"카드 결제를 요구하면 부가세 명목으로 추가 요금을 덧붙이는 꼼수까지.사설주차장 관계자(음성변조)/"카드로 하실 거 같으면 만 칠천 원씩 돼야 해요. 현금으로 해주시면 만 오천 원까지 해드리고요."차 댈 곳 없는 이용객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이 같은 조건을 감수할 수밖에 없습니다.사설주차장과 공항을 오가는 승합차 셔틀 영업도 문제입니다."여객자동차법에 따르면 고객 유치를 목적으로 노선을 정해 자가용자동차를 운행하는 것은 불법입니다."하지만 현재 상당수의 사설주차장은 공항까지 운송해준다는 점을 내세워 이용객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게다가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차들은 영업 허가를 받지 않은 차량으로 영업용 자동차 보험에도 가입돼 있지 않습니다.공항으로 가는 도중 사고가 나도 승객들은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없는 겁니다.김해공항 주차장 부족을 노린 사설주차장들의 배짱 장사와 불법 영업에 대한 단속과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입니다. KNN 옥민지입니다.영상취재 황태철CG 이선연옥민지 (ok@knn.co.kr) 예약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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