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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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06-01 17:39본문
[앵커]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서 남
[앵커]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서 남편 명의로 대리투표를 한 60대 여성이 구속 기로에 섰습니다.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위해 법원에 출석한 이 여성은 "순간에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말했는데요.이르면 오늘 중 구속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김도헌 기자입니다.[기자]남편 명의로 대리투표를 한 선거 사무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오늘(1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구속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한 60대 여성 박 모 씨는 남편과 공모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라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박모 씨 / 대리투표 피의자> "(대리투표 하셨습니까?) 죄송합니다. (남편과 공모하셨습니까?) 아닙니다. 죄송합니다."대리투표가 불법인 줄 알고도 계획했냐는 질문에는 "전혀 몰랐다"며 "순간 잘못 선택을 했다"고 말했습니다.박 씨는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달 29일 정오쯤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사전투표소에서 남편의 주민등록증으로 투표용지를 발급해 대리투표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다섯 시간쯤 지나 또 다시 본인 명의로 투표를 하려다 "투표를 두 번 한 유권자가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박 씨는 투표용지를 발급하는 업무를 담당했던 선거 사무원으로, 사전투표용지를 직접 발급해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박 씨는 대리투표 사건 직후 선거 사무원에서 해촉됐고, 강남구 보건소 소속 계약직 공무원자리에서도 현재 직위 해제된 상태입니다.박 씨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오후 늦게 나올 전망입니다.연합뉴스TV 김도헌입니다.#사전투표 #대리투표 #구속심사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앵커]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서 남편 명의로 대리투표를 한 60대 여성이 구속 기로에 섰습니다.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위해 법원에 출석한 이 여성은 "순간에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말했는데요.이르면 오늘 중 구속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김도헌 기자입니다.[기자]남편 명의로 대리투표를 한 선거 사무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오늘(1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구속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한 60대 여성 박 모 씨는 남편과 공모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라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박모 씨 / 대리투표 피의자> "(대리투표 하셨습니까?) 죄송합니다. (남편과 공모하셨습니까?) 아닙니다. 죄송합니다."대리투표가 불법인 줄 알고도 계획했냐는 질문에는 "전혀 몰랐다"며 "순간 잘못 선택을 했다"고 말했습니다.박 씨는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달 29일 정오쯤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사전투표소에서 남편의 주민등록증으로 투표용지를 발급해 대리투표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다섯 시간쯤 지나 또 다시 본인 명의로 투표를 하려다 "투표를 두 번 한 유권자가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박 씨는 투표용지를 발급하는 업무를 담당했던 선거 사무원으로, 사전투표용지를 직접 발급해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박 씨는 대리투표 사건 직후 선거 사무원에서 해촉됐고, 강남구 보건소 소속 계약직 공무원자리에서도 현재 직위 해제된 상태입니다.박 씨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오후 늦게 나올 전망입니다.연합뉴스TV 김도헌입니다.#사전투표 #대리투표 #구속심사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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