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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16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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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세상을 바꾼다"…제2기 뉴시스 여성 CEO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기 뉴시스 여성 CEO 리더십 아카데미 입학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2.10. 박현준뉴시스가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기 여성 CEO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강하며, 여성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출발을 알렸다.이번 아카데미는 여성 CEO와 임원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 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교육의 출발을 넘어 미래를 이끌 여성 리더들이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이어 "지난해 제1기 아카데미 개회식에서 여성 리더십이 바로 서는 게 대한민국의 완성이라고 말씀드린 바 있다"며 "뉴시스는 그 길을 향해 앞으로도 쉼 없이 달려가겠다"고 덧붙였다.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와 참석자들이 1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기 뉴시스 여성 CEO 리더십 아카데미 입학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 방지연 LF팀장, 염 대표, 김영미 산악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 2026.02.10. ·한지아 의원 등 정치권 인사 축사이날 개강식에는 정치권에서 활약 중인 여성 리더들도 참석해 수강생들을 격려했다.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가 여러분들의 든든한 백이 되어 드릴테니, 여러분은 대한민국 국민의 든든한 백이 되어 달라"며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견인차가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같은 위원회 위원인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도 마가렛 대처 전 영국 총리의 말을 인용해 "여성 리더들이 목소리를 내고 영향력을 넓힐 때, 변화는 구호가 아닌 현실이 된다"며 "이 자리는 리더십의 기준을 새롭게 세우는 자리"라고 말했다. 아시아 최초로 남극대륙을 단독 횡단한 산악인 김영미가 1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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