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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2-17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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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용산 아세아·뚝섬·소공동 부지 올해 모두 착공 "
이중근 부영 회장 "용산 아세아·뚝섬·소공동 부지 올해 모두 착공 " 기사입력 : 2026년02월05일 15:07 최종수정 : 2026년02월05일 15:07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린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 선택 -- 닫기 데일리 브랜드 평가 --> 데일리 브랜드 평가 --> 용산 아세아 아파트 개발 박차…소공동 호텔 부지도 뚝섬 5성 호텔 복합 개발 "착공과 동시에 분양" 금천 부지도 개발…인허가 고려해 추진 "주택 시장, 규제보다 수요·공급 원칙 따라야"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그간 확보해온 서울 내 핵심 부지에 대한 개발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은 뚝섬 부지 등 서울 도심 내 알짜 부지를 매입했으나, 지난해까지 뚜렷한 착공 일정을 확정하지 못한 곳이 다수다. 이에 이 회장은 "보유한 부동산 부지들은 모두 착공할 계획"이라며 "뚝섬은 착공과 동시에 분양하고 소공동, 금천 등도 정부 정책에 호응해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 이 회장은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시무식 및 기자간담회에서 뚝섬 부지 등 주요 개발지의 착공을 올해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2.05 5일 이 회장은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시무식 및 기자간담회에서 "나머지 사업지들은 그동안 작업을 거의 못 하다시피 했는데, 올해를 계기로 본격적인 사업을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이 거론한 사업지들은 모두 서울 핵심 요지에 위치해 있다. 기자간담회에서 언급된 용산구 한강로3가 65-608 일원 아세아아파트 부지는 부영그룹이 2014년 국방부로부터 약 3260억원에 매입한 이후 10년 넘게 공을 들여온 곳으로, 시장의 대기수요가 높다. 현재 아세아아파트 부지는 2024년 7월 착공 이후 터파기 및 사토 반출 등 토공사가 진행 중이다. 다만 현장에서는 미 대사관 측의 추가 설계 답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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