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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16 06:2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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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설 연휴 앞두고 쪽방촌 방문…"저희가 더 잘하겠다"
지난해 추석 이어 기차역 귀성인사 대신 봉사활동 설맞이 선물 전달 위해 이동하는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3일 서울 중구 쪽방촌에서 주민에게 설맞이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2.13 [공동취재] 박수윤국민의힘 지도부는 설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 중구 중림동의 쪽방촌을 찾아 명절 인사를 했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쪽방촌 주민들에게 즉석밥과 떡국떡, 곰탕, 김치, 과일 등이 든 선물 상자를 전달하고 세배했다. 장 대표는 주민들에게 "저희가 더 잘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라"고 말했으며, 주변 노점에서 알밤을 구매하기도 했다. 당 지도부는 이어 중림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이동해 어르신 등 80여명에게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복지관에 국민의힘 명의로 기부금 1천만원도 전달했다. 이 복지관에서는 통상 오전 11시 10분부터 점심을 배식하지만, 이날은 일정을 30분가량 앞당겼다. 장 대표는 "어르신들을 향한 애정과 사랑이 이 한 끼 식사에 다 담겨 있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더 즐겁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정책을 꼼꼼히 살펴나가겠다. 평안한 설 명절 보내시라"고 했다. 송 원내대표도 "우리나라가 잘 될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아주셨으면 좋겠다"고 거들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당 기구인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최근 서울 중·성동을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된 최수진 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앞서 장 대표는 작년 10월 추석을 앞두고도 용산역 등에서의 귀성 인사 대신 동대문구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송편빚기 봉사활동을 했다. 설맞이 선물 전달하는 장동혁 대표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3일 서울 중구 쪽방촌에서 주민에게 설맞이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2026.2.13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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