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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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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창립 140주년 기념 'AI와 미래교육 글로벌 포럼' 개최
-‘TPACK 이론’ 창시자 푸냐 미슈라 교수 기조강연 -인간 중심 AI 교육 방향성 모색...비판적 사고·형평성·포용성 논의 이화여자대학교 미래교육연구소(소장 신태섭)는 이화여대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지난 2월 11일(수) 교내 교육관에서 ‘AI와 미래교육 글로벌 포럼(AI and Future Education Global Forum)’을 개최했다. 이화여대 AI와 미래교육 글로벌 포럼 단체사진(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영선 교수, 이경미 교수, 소효정 교수, 이현주 부학장, 권경빈 교수, 박은혜 학장, 푸냐 미슈라 교수, 박종휘 교수, 신태섭 소장, 하선민 연구교수) 이번 포럼은 이화여대 미래교육연구소와 사범대학, G-LAMP 사업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인간 중심 인공지능과 교육: 미래 학습의 재구상(Human-Centered AI in Education: Reimagining Learning for the Future)’을 주제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교육 변화 속에서 인간중심 AI 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생성형 AI에 대한 비판적 사고력, AI 과의존, AI 고등교육 담론의 형평성과 포용성 등 주요 쟁점이 폭넓게 논의됐으며, 8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행사는 박은혜 사범대학장의 축사와 신태섭 미래교육연구소장의 환영사로 시작되었다. 박은혜 학장은 축사를 통해 “교육에서의 인간중심 AI 교육이라는 주제 아래 인간 중심적 관점에서 인공지능과 교육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고 의미 있는 학습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태섭 소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교육의 본질과 미래를 성찰하고 보다 인간 중심적인 학습의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 포럼이 함께 교육의 미래를 그려 나가는 과정 속에서 의미있는 대화와 성찰, 그리고 협력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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