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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3-07 01:1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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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3월 26일 코엑스서 ‘AI 투어 서울’ 연다
프론티어 기업 도약 위한 실전 로드맵 공개스콧 거스리 기조연설[이데일리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달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서울(Microsoft AI Tour Seoul)’을 개최한다. 기업이 AI 혁신을 실행 단계로 옮길 수 있도록 성공 프레임워크와 실전 로드맵을 공유하는 자리다.AI 투어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행사로, 기업과 파트너, 비즈니스 리더, 기술 실무자에게 AI 도입과 확산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왔다. 서울 행사는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 IT 전문가, 개발자·엔지니어 등 AI 플랫폼과 에이전틱 AI에 관심 있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행사 프로그램은 키노트, 브레이크아웃 세션, 워크숍, 부스 존, 라이트닝 토크 등으로 구성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업 적용 관점에서 에이전틱 AI 설계와 확장 전략, 보안·거버넌스 구축 방안까지 폭넓게 다룬다는 계획이다.키노트에는 스콧 거스리(Scott Guthrie)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AI 부문 수석 부사장이 연사로 참여해 조원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와 함께 ‘대한민국의 AI 프론티어 구축(Building South Korea’s AI Frontier)‘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국내 주요 산업의 AI 혁신 사례도 함께 소개해, 실제 성과로 이어진 적용 방식과 시사점을 공유하겠다는 구상이다.브레이크아웃 세션에서는 애저(Azure) AI 기반 에이전트와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Microsoft 365 Copilot) 등을 중심으로 에이전틱 AI를 비즈니스에 접목하는 방법을 다룬다. AI 시대 핵심 과제로 꼽히는 보안과 데이터 보호, 거버넌스 체계도 주요 의제로 올린다. 삼성 빅데이터 센터, 연세의료원, 카카오페이증권, 현대백화점그룹, KB라이프, LG전자 등의 사례 공유도 예고했다. 개발자·엔지니어를 위한 워크숍은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코파일럿 스튜디오(Copilot Studio), 깃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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