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투자망은 스타트업/벤처기업/자영업체 ↔ 투자자 간의 자율진행장터
전략적투자자(SI) 및 재무적투자자(FI)가 투자자로서 함께 참여합니다.

팝업닫기

6일 보정심 2차 회의…의대정원 논의 급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1-05 17:53

본문

콜백메시지 6일 보정심 2차 회의…의대정원 논의 급물살의협, 자체추계 결과 13일 발표 예정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정부와 의료계가 오는 6일 중장기 의사 인력 추계 결과를 토대로 의과대학 정원을 논의한다. 앞서 발표된 추계위 결론에 따라 지난해 의정 갈등의 불씨가 된 '의대 증원' 방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면서, 의사 집단과의 막판 타협점 도출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의사 집단은 자신들에 유리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이어가고 있어 타협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5일 정부·의료계에 따르면 오는 6일 오후 열리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에서 2차 회의에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이하 추계위)의 결과 보고를 비롯해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규모 등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다. 보정심은 매주 회의를 열어 관련 논의를 이어간 뒤 늦어도 올해 설 연휴 전까지는 최종 결론을 내겠단 입장이다.앞서 추계위는 지난달 30일 제12차 회의를 통해 기초모형 기준 추계 결과 2035년엔 총 1535∼4923명의 의사가, 2040년엔 5704∼1만1136명의 의사가 부족할 것이란 전망치를 공개했다. 기준이 될 시점을 2035년으로 좁히면 최대치 의사 부족분(4923명)을 해소하기 위해선 매년 약 500명이, 2040년을 기준으로 보면 매년 최대 700명대(최대치 1만1136명 기준)의 증원이 필요한 셈이다.의대 증원을 염두에 둔 추계위 결론을 놓고 의료계의 반발이 큰 만큼 보정심 논의가 순탄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체 추계를 진행 중인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오는 13일 해당 추계 결과를 공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 의료계 관계자는 "의협 추계 방식은 방법적으로도, 변수 적용 측면에서도 추계위가 제시한 모형과 차이가 있을 것"이라며 "추계위 모형엔 피부·미용 등 비필수 의료 분야 의사 유출 등 주요 변수가 적용되지 않았는데 이 부분을 포함한 여러 변수를 고려해 (의협에서)추계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집단 사직했던 전공의들이 수련병원에 복귀한 지난해 9월16일 보정심 2차 회의…의대정원 논의 급물살의협, 자체추계 결과 13일 발표 예정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정부와 의료계가 오는 6일 중장기 의사 인력 추계 결과를 토대로 의과대학 정원을 논의한다. 앞서 발표된 추계위 결론에 따라 지난해 의정 갈등의 불씨가 된 '의대 증원' 방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면서, 의사 집단과의 막판 타협점 도출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의사 집단은 자신들에 유리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이어가고 있어 타협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5일 정부·의료계에 따르면 오는 6일 오후 열리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에서 2차 회의에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이하 추계위)의 결과 보고를 비롯해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규모 등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다. 보정심은 매주 회의를 열어 관련 논의를 이어간 뒤 늦어도 올해 설 연휴 전까지는 최종 결론을 내겠단 입장이다.앞서 추계위는 지난달 30일 제12차 회의를 통해 기초모형 기준 추계 결과 2035년엔 총 1535∼4923명의 의사가, 2040년엔 5704∼1만1136명의 의사가 부족할 것이란 전망치를 공개했다. 기준이 될 시점을 2035년으로 좁히면 최대치 의사 부족분(4923명)을 해소하기 위해선 매년 약 500명이, 2040년을 기준으로 보면 매년 최대 700명대(최대치 1만1136명 기준)의 증원이 필요한 셈이다.의대 증원을 염두에 둔 추계위 결론을 놓고 의료계의 반발이 큰 만큼 보정심 논의가 순탄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체 추계를 진행 중인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오는 13일 해당 추계 결과를 공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 의료계 관계자는 "의협 추계 방식은 방법적으로도, 변수 적용 측면에서도 추계위가 제시한 모형과 차이가 있을 것"이라며 "추계위 모형엔 피부·미용 등 비필수 의료 분야 의사 유출 등 주요 변수가 적용되지 않았는데 이 부분을 포함한 여러 변수를 고려해 (의협에서)추계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 콜백메시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