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일요일인 16일은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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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25-11-16 00:09본문
부재중자동문자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일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늦은 오후부터 중부지방과 전북에 비가 내리겠다.다음 주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 광화문역 주변에서 시민들이 출근 시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11.11 [사진=연합뉴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로 예보됐다.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는 늦은 오후와 밤사이, 충청권과 전북은 밤에 가끔 비가 오겠다.해발고도가 1000m 이상인 강원 산지는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5㎜ 미만, 충청권과 전북 1㎜ 안팎이다.이날 오후부터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 밤부터 강원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은 순간풍속이 시속 70㎞(초속 20m) 안팎인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강풍이 부는 가운데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강원 동해안은 화재 위험이 크겠으니 조심해야 한다.다음 주(17~21일)부터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월요일인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 낮 최고기온은 5~14도로 예상된다.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전망이다.화요일인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7~4도로 더 낮아지고, 낮 최고기온은 4~11도에 머물겠다./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지난 8월 낙동강 칠서 취수장 부근의 녹조. 임희자 낙동강 네트워크 집행위원장 제공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선정과 환경단체들의 요구에 따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4대강 사업의 취·양수장 개선 예산을 4099억원 증액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구했다. 그러나 정작 증액되는 예산을 배정받을 기관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가 증액 예산을 집행하기 어렵다고 밝혀 논란이다.11일 국회 예결특위 소속 허성무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농식품부의 2026년 양수장(농업용) 개선 예산을 3719억원 증액해야 한다고 기획재정부에 요구했다. 애초 농식품부가 국회에 제출한 양수장 개선 예산은 185억원이었다. 또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취수장(생활·공업용)·양수장(농업용) 개선 예산도 예결위에서 380억원 증액 요구됐다. 애초 기후부가 국회에 제출한 취·양수장 개선 예산은 380억원이었다. 이밖에 기후부엔 전년도 이월된 취·양수장 개선 예산 264억원이 더 있다.따라서 두 기관의 취·양수장 개선과 관련한 증액 예산은 모두 4099억원이다. 국회 예결위에서 이렇게 대규모의 예상 증액을 요구한 것은 기존 예산이 두 기관의 취·양수장 개선 사업에 턱없이 부족하다는 환경단체와 지역 주민들 요구 때문이다. 또 취·양수장 개선은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4대강 재자연화의 필수적 전제 조건이다.그런데 걸림돌이 생겼다. 허 의원이 증액 요구한 농식품부의 양수장 개선 예산 3719억원에 대해 농식품부가 “내년에 집행이 어렵다”고 난색을 보인 것이다. 양수장 개선을 담당하는 김태형 농식품부 시설안전과장은 “농식품부 관할 101개 양수장 가운데 11곳은 개선을 마쳤고 90곳이 남아있다. 애초 계획은 내년에 90곳 설계비 25억원, 19곳 공사비 160억원을 집행하는 것이었다. 이번에 3719억원을 증액해서 배정한다고 해도 거의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2025년 9월 낙동강 매리 취수장 취수구 부근에서 녹조를 막으려고 물을 뿌리고 있다. 김규원 선임기자 김 과장은 그 이유에 대해 “개선 대상 양수장 90곳 중 71곳은 내년에 설계를 끝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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