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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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5-05-01 02:38본문
서울 노원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노원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다음 달 17일 오후 2시 노원수학문화관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 음악연주회가 열린다. 수학문화관의 다양한 전시물을 관람하고, 감미로운 음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노원어린이도서관에서는 18일 오후 3시, 아이들을 위한 특별 공연 ‘원더매직의 공룡매직쇼’가 펼쳐진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찾아 떠나는 공룡 탐험대의 마술쇼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 불암산 피크닉장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노원구 제공 초안산 도자기체험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도자기를 빚어보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규 프로그램은 물론,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1일 체험과 가족반도 마련해 누구나 편하게 도자기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다.2020년 서울 동북권에 최초로 문을 연 어린이 전용 극장 노원어린이극장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드라랄라 치과’가 상영된다.가족과 함께 산책과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불암산 힐링타운 내 나비정원에서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나비를 만날 수 있다. 불암산 피크닉장에서는 도시락만 있으면 준비물 없이도 자연 속 감성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또 다른 명소인 화랑대 철도공원은 구 화랑대역을 중심으로 2010년 운행이 중단된 경춘선 철로 구간을 활용해 ‘기차’를 테마로 한 이색 공간이다. 이곳에는 미니기차가 커피를 직접 배달하는 카페와 스위스의 아름다운 철도마을을 디오라마로 재현한 노원기차마을 스위스관이 있다. 노원기차마을에서 스위스 디오라마를 관람하는 어린이들. 노원구 제공 다음 달 3일에는 등나무근린공원과 중계근린공원에서 ‘노원 원더랜드: 비밀의 정원’을 주제로 어린이날 축제가 예정가 열린다. 캐리와 친구들 싱어롱 쇼, 베베핀 해피콘서트, 놀이기구, 버블파티존,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우천 시 날짜가 변동될 수 있어 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노원 곳곳의 나들이 명소도 찾으셔서 5월, 사랑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스타벅스 리저브 도산점이 지난 29일 오픈했다. 리저브 도산점 매장 1층 전경. /사진=한세진 기자 "기존 스타벅스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지난 29일 오픈 첫날인 스타벅스 리저브 도산점을 찾은 조수빈씨(26)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평소 스타벅스를 자주 찾았지만 이곳은 지금까지의 스타벅스와는 차원이 다르다"며 "칵테일바에 온 것 같기도 하고 쇼룸에 온 것 같기도 하다"며 리저브 도산점에 대한 만족감을 '분좋카'(분위기 좋은 카페)로 표현했다. ━ 바 믹사토서 맛보는 커피 ━ 스타벅스 리저브 도산점은 칵테일바 콘셉트다. 이름하여 바 믹사토(BAR MIXATO)를 국내 처음 도입했다. 커피를 기반으로 한 칵테일을 맛볼 수 있고 음료 주문하는 방식도 칵테일바와 흡사하다. 주문할 때 '커피 큐레이션 서비스'로 주문할 음료 종류, 원두, 추출 방식을 추천받아 선택할 수 있다. 주문을 마치면 나만의 주문서를 받을 수 있다. 주문서에는 내가 선택한 옵션들을 확인할 수 있고 근무하는 파트너의 개별 도장을 받을 수 있다. 마치 칵테일바에서 바텐더에게 음료를 추천받는 기분이다. 주문서를 받아 매장 1층 바에서 기다리면 바리스타가 직접 커피 제조 과정을 시연해준다. 리저브 도산점만의 '오픈형 바 시스템'은 바리스타의 시각적인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바리스타가 오픈형 바에서 리저브 스모크드 콜드 패션드를 만들고 있다. /사진=한세진 기자 기자는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리저브 스모크드 콜드 패션드'를 주문했다. 눈앞에서 사과나무 칩에 스모크 건을 활용해 연기를 주입한 뒤 커피를 추출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제조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 외에도 어떠한 방식으로 어떻게 제조하는지 설명을 해줘서 커피를 잘 몰라도 괜찮았다. 음료에서 느껴지는 위스키 시럽의 향이 인상 깊었다. 경기도 고양에서 왔다는 일본인 쿠미씨(30)는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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