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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수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3-16 15:0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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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정릉동-광진 자양동서 모아주택·모아타운 추진…1091가구 신축
성북 정릉동-광진 자양동서 모아주택·모아타운 추진…1091가구 신축 기사입력 : 2026년03월13일 11:15 최종수정 : 2026년03월13일 11:15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린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 선택 -- 닫기 데일리 브랜드 평가 --> 데일리 브랜드 평가 --> 정릉동, 모아주택 364가구…자양동 모아타운 727가구 공급 주변 도로 확폭 및 등굣길 보행전용도로 조성…공공시설 건립 이동훈서울 성북구 정릉동과 광진구 자양2동에서 2곳의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이 추진돼 총 1091가구의 새 아파트가 들어설 전망이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열린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는 ▲성북구 정릉동 559-43 일대 모아타운 ▲광진구 자양2동 681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가결했다.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1091가구(임대 203가구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성북구 정릉동 559-43번지 일대 1만5030.93㎡ 부지에 모아주택 1개소가 추진돼 임대 37가구 포함 총 364가구가 공급된다. 사업지는 현행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 용도가 상향되며 층수 및 건축규제 완화가 적용돼 지상 22층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대상지는 노후건축물 비율이 77.8%에 달하는 저층 주거밀집지역으로 비정형 도로와 가파른 경사로 개발이 어려웠던 곳이었지만 이번 관리계획 확정으로 체계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차량·보행 통행을 위해 사업지 서측 아리랑로5다길에 양측보도를 설치하고 경사지의 도로 선형을 완만하게 변경하며 사업지 북측 마을버스 정류장도 사업지 내로 이전해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리성을 확보한다. 주요 도로 폭도 확장된다. 현 8~12m인 아리랑로5길은 12~15m로, 아리랑로5다길은 4~8m에서 8~12m로 넓어진다. 아리랑로5길 변에는 저층부 연도형 개방형 공동이용시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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