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영은 귀궁 14화 방송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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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5-06-09 21:06본문
서도영은 귀궁 14화 방송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를 진행했다. 팔척귀 가면을 쓰고 파격적으로 등장, "야밤에 이런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는 게 맞나 싶다"며 쑥쓰럽게 첫 인사를 건넸다.귀궁 몇부작냐면 16부작이다. 이제 단 2회만이 남았고, 마지막 결말로 향하고 있다. 어느순간 스토리는 산으로 가는 모양새이라 조금 아쉽다.분장 때문에 김밥외에 음식도 못먹는다ㅠㅠ2m 40cm에 달하는 거구의 귀신을 CG 없이 표현하기 위해#귀궁결말#귀궁마지막회#귀궁최종회#드라마리뷰드라마는 육성재가 강철이와 윤갑 1인 2역을 연기하면서 여리 김지연과 콩닥대는 러브라인을 그린다. 여기에 조선의 왕 이정을 연기하는 김지훈. 삼각구도가 메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어느 순간 맹인 풍산이 화면에서 지분률이 커지더니 팔척귀가 주인공이 된 모양새?"2m 40cm에 달하는 거구의 귀신을 CG 없이 표현하기 위해 전신 분장을 해야 했다"라며 험난한 팔척귀 변신 과정을 공개했다.드라마 귀궁이 단 2회를 남겨둔 상태에서 결국 팔척귀에게 모든 게 걸린 모양새가 되었다. 귀궁 최종화는 6월7일 방송된다.서도영의 설명에 해외 팬들의 반응이 터졌다. 그에게 응원과 찬사를 보냈다. 30kg의 갑옷이라니....정말 숨만 쉬어도 숨이 막힐 것 같다. 게다가 얼굴에 덕지덕지 붙인 특수분장이 얼마나 호흡을 힘들 게 할 것이다. 정말 대단하다!왜 팔척귀 천금휘 캐스팅이 배우 서도영이었는지 알겠더라.최근 복명가왕에도 출연했다"팔척귀로 변신했을 때 저를 굉장히 무서워하고 저인 줄 못 알아보셨다"라며 사람들의 색다른 반응이 신기했다고 한다.매번 촬영 때마다 4명의 특수분장 스태프들이 3시간 동안 공을 들였고, 갑옷까지 30kg에 육박하는 무게를 고스란히 감당해야 했다.귀궁 결말은 천금휘 손에? 팔척귀 CG 아닌 험난한 분장이었다는 서도영이 팔척귀를 두고 CG설이 돌았는데, 아니다. 팔척귀 천금휘를 연기하는 배우는 우리가 잘 아는 "서도영" 배우이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2m40cm 전신 분장"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서도영의 실제 키는 186cm라고 한다.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데뷔 20년차 연기파 배우다.서도영은 1981년생 나이 41세, 2005년 드라마 시티 "오! 사라"로 데뷔했다. 오랜 시간 주연과 조연으로 필모를 쌓고 있다. 교사인 아내와 딸 서인아 아들 서태오가 있다. 선한 얼굴의 착한 이미지로 한때는 아침드라마 3편을 연속으로 찍기도 했다. 자녀들과의 케미가 좋아서 육아 예능 출연을 제안받았으나 아내가 교사라서 제자들과 학부모들에게 영향을 미칠까 싶어 거절했다고 한다.전신 분장을 해야 했다.<팔척귀>가 왜 팔척귀냐면? 팔척귀 뜻을 보면 팔척은 2m40cm의 거대한 키 때문이다. 1척이 30cm로 5척 단신이 평균키였던 그 옛날 8척이면 어마어마한 존재감이었다(지금도 2m가 넘으면 엄청나지만)봄의 왈츠, 왕자님 서도영공포감을 더하는 팔척귀의 목소리도 서도영이 직접 여러 목소리를 더빙해 탄생하게 됐다.최원구가 꽁꽁 숨기려던 <광암문집>이 세상에 드러나면서, 100년전 연종대왕이 지 목숨 구하겠다고 용담골 백성들이 몰살 당하도록 했던 진실과 고향이 천금휘였던 팔척귀가 눈 앞에서 마을 사람들이 도륙당하는 걸 지켜볼 수 밖에 없던 안타까운 진실이 밝혀졌다. 노모와 어린 아들, 고향 사람을 지키고 싶었던 용감한 군관 천금휘의 한과 마을 사람들의 한이 뒤엉킨 존재가 "팔척귀"였다. 14화 엔딩에선 천도재에서 갑자기 김사순이 칼을 빼들고 중전과 복중 태아가 위협당하는 장면이었는데, 결말 어떻게 뽑을지 지켜보는 거로^^"가만히 앉아 쉬고 있는 시간에도 숨이 차오르기 일쑤였고, 영하 18도에 달하는 한겨울에도 땀이 비오듯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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