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율빈 넵튠 단독대표 인터뷰"광고주향 애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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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8-18 03:33본문
동두천치과
강율빈 넵튠 단독대표 인터뷰"광고주향 애드테크 확장, 게임·광고 시너지""인도·베트남 등 글로벌 신흥 시장 공략 강화"성과 중심 리더십 재정비…단독대표 전환[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넵튠(217270)이 축적해온 광고 운영 노하우와 알고리즘 역량이 크래프톤과의 시너지를 통해 자회사 등 조직 전반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강율빈 넵튠 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진행된 이데일리 인터뷰에서 크래프톤과의 협업 배경을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넵튠이 크래프톤의 선택을 받은 이유는 양사 간 기술·데이터 협업을 통한 레버리지(성과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강율빈 넵튠 대표가 서울 강남구 넵튠 본사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방인권 기자)크래프톤의 러브콜…애드테크 기술로 수익성 강화강율빈 넵튠 대표는 “크래프톤이 먼저 넵튠 인수를 제안했다”고 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4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업 다각화를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넵튠 지분 인수를 결정했다. 이후 지난달 9일 카카오게임즈로부터 넵튠 주식 1639만 주를 약 1649억원에 매입해 최대주주에 올랐으며, 지난 11일 추가로 120만 주(약 107억원)를 확보하며 지배력을 더욱 강화했다.국내 게임사 중 지난해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크래프톤이 총 1757억원을 투입해 넵튠을 택한 이유는 광고와 게임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수익 극대화에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크래프톤은 넵튠이 보유한 △수익 극대화 플랫폼 ‘애드엑스’ △광고 수익화 플랫폼 ‘애드파이’ △보상형 광고 플랫폼 ‘포인트펍’ 등 3대 플랫폼을 전략 자산으로 확보했다.강 대표는 “현재 애드엑스와 애드파이의 외부 광고 거래액은 570억원 규모로, 향후 3~5년 내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첫 번째 미션, 광고주향 플랫폼 확장강 대표는 크래프톤과의 협력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로 ‘광고주향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꼽았다. 지금까지는 광고 지면을 확보해 외부 광고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광고주를 직접 유치하고 모객·설치·매출 등 광고주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광고주향 애드테크 플랫폼을 신규로 구축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그는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크래프톤의 구매력 있는 대규모 매체를 활용해 광고주를 끌어오고 광고주향 애드테크 플랫폼을 빠르게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두 번째 미션, 인도·베트남 등 신흥시장 공략넵튠은 크래프톤의 글로벌 유저 기반과 자사의 광고 기술력을 결합해 해외 시장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 강 대표는 “두 번째 미강율빈 넵튠 단독대표 인터뷰"광고주향 애드테크 확장, 게임·광고 시너지""인도·베트남 등 글로벌 신흥 시장 공략 강화"성과 중심 리더십 재정비…단독대표 전환[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넵튠(217270)이 축적해온 광고 운영 노하우와 알고리즘 역량이 크래프톤과의 시너지를 통해 자회사 등 조직 전반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강율빈 넵튠 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진행된 이데일리 인터뷰에서 크래프톤과의 협업 배경을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넵튠이 크래프톤의 선택을 받은 이유는 양사 간 기술·데이터 협업을 통한 레버리지(성과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강율빈 넵튠 대표가 서울 강남구 넵튠 본사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방인권 기자)크래프톤의 러브콜…애드테크 기술로 수익성 강화강율빈 넵튠 대표는 “크래프톤이 먼저 넵튠 인수를 제안했다”고 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4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업 다각화를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넵튠 지분 인수를 결정했다. 이후 지난달 9일 카카오게임즈로부터 넵튠 주식 1639만 주를 약 1649억원에 매입해 최대주주에 올랐으며, 지난 11일 추가로 120만 주(약 107억원)를 확보하며 지배력을 더욱 강화했다.국내 게임사 중 지난해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크래프톤이 총 1757억원을 투입해 넵튠을 택한 이유는 광고와 게임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수익 극대화에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크래프톤은 넵튠이 보유한 △수익 극대화 플랫폼 ‘애드엑스’ △광고 수익화 플랫폼 ‘애드파이’ △보상형 광고 플랫폼 ‘포인트펍’ 등 3대 플랫폼을 전략 자산으로 확보했다.강 대표는 “현재 애드엑스와 애드파이의 외부 광고 거래액은 570억원 규모로, 향후 3~5년 내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첫 번째 미션, 광고주향 플랫폼 확장강 대표는 크래프톤과의 협력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로 ‘광고주향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꼽았다. 지금까지는 광고 지면을 확보해 외부 광고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광고주를 직접 유치하고 모객·설치·매출 등 광고주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광고주향 애드테크 플랫폼을 신규로 구축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그는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크래프톤의 구매력 있는 대규모 매체를 활용해 광고주를 끌어오고 광고주향 애드테크 플랫폼을 빠르게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두 번째 미션, 인도·베트남 등 신흥시장 공략넵튠은 크래프톤의 글로벌 유저 기반과 자사의 광고 기술력을 결합해 해외 시장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 강 대표는 “두 번째 미션은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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